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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우리가 유대민족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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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을 이렇게 많이 했다는 게 사실은 신기한 일.

뭔가 주체성 없이 남들 하면 우르르 다 하는 국민성 때문이었던 거 같음.

아무튼 뭔가 좀 이상한 나라이기는 했는데 이제 세뇌에서 풀려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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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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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3님의 댓글

no_profile 4 묵향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종아 돈까스 먹으러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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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당시에는 뭔가 당연히 해야되는걸로 부모님 세대가 생각해서 자식들이 다 받아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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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한국인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남들 하니까 나도 한다는 그런 게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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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난철검님의 댓글

no_profile 3 동강난철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우선 부모판단이 중요한 수술이엇자나. 그리고 다같이 하는 분위기엿어. 위생을 위하려 대동단결하라.
쟤도 하고 옆집에도 하고 그리고 그때 오지랖 장난아니엇어. 옆집에 사는 아이 이름도알던 시대엿는데.
자기네 아들은 포경수술햇어? 이 말을 어떻게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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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주식도 그렇고, 코로나 백신도 그렇고 뭔가 분위기가 형성되면 우르르 몰려다니고 안하는 사람을 왕따시키고 그런 근성이 한국인들한테 있는 거 같음. 쌀농사권 특유의 향촌문화 집단주의 때문에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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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야❤️님의 댓글

no_profile 4 스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엔 안 하고 입대하면 군대에서 강제로 시킨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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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군대에서 강제로 시키는 게 아니라 군대에서 왕따당한다고 시켰음. 빈농들의 악습이랄까. 뭔가 조금만 우리 집단에 이질적인 게 있으면 그걸 괴롭혀서 매장시키거나 내쫓아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야비한 뭔가가 있었는데 그거에 다들 두려워서 포경수술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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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드립님의 댓글

no_profile 3 개드립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흐름에서 밀려나는걸 질색하는 민족 특성이라 남들 다 한다니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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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우르르 몰려다니고 이질적인 게 눈에 띄면 모난 돌 정 때리듯 나랑 똑같이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민족성이 있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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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asus033님의 댓글

no_profile 3 pegasus03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깐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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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라에서 시키니까 한 거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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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zrr님의 댓글

no_profile 4 miazr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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