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 최측근 "군인들 불타 뒤졌어야 했다"(실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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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측근인 토파즈 룩, 엘리 펠트슈타인, 그리고 요나탄 우리치 사이에 오간 문자 메시지가 카타르게이트와 빌트지 정보 유출 스캔들에 연루된 혐의로 진행 중인 경찰 수사 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발언은 10월 7일 습격이후 공개된 사진에서 군인들을 비판하며 나온발언
지난주 펠트스타인이 10월 7일 아침 룩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중 일부 내용을 처음 보도했는데, 그 내용은 네타냐후가 "재킷과 넥타이를 매지 않고 전투 태세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었다.
채널 13 TV 방송국은 일요일, 펠트슈타인이 학살 당일 정오 직전에 룩에게 이스라엘 방위군 대변인실이 "헬리콥터를 포함한 전장의 병사들 사진을 이미 공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룩은 작업 중이라고 답했고, 펠트슈타인은 "쓰레기 같은 놈들은 불타 죽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10월 7일 습격이후 공개된 사진에서 군인들을 비판하며 나온발언
지난주 펠트스타인이 10월 7일 아침 룩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중 일부 내용을 처음 보도했는데, 그 내용은 네타냐후가 "재킷과 넥타이를 매지 않고 전투 태세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었다.
채널 13 TV 방송국은 일요일, 펠트슈타인이 학살 당일 정오 직전에 룩에게 이스라엘 방위군 대변인실이 "헬리콥터를 포함한 전장의 병사들 사진을 이미 공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룩은 작업 중이라고 답했고, 펠트슈타인은 "쓰레기 같은 놈들은 불타 죽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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