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기대했던 영화 2개는 망하고, 1개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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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신작
디스 클로저 데이도 그렇고
이번에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날 (앤 헤서웨이, 맥그리거 주연)
둘다 개봉전부터 보고 싶어서 기대하며 기다렸던 작품들인데
디스 클로저 데이는 26만명 관객으로 끝나고
오크 스트리트도 개봉 일주일 지났는데 11만밖에 안봤네
오디세이가 900만이 넘었고
스파이더맨도 860만명이나 본거 보면
영화시장이 침체기라던가, 티켓값 때문도 아니고,
순수 재미가 없다는건가
올해 내 마지막 기대작은 9월 17일에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인데 이건 어떨지
디스 클로저 데이도 그렇고
이번에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날 (앤 헤서웨이, 맥그리거 주연)
둘다 개봉전부터 보고 싶어서 기대하며 기다렸던 작품들인데
디스 클로저 데이는 26만명 관객으로 끝나고
오크 스트리트도 개봉 일주일 지났는데 11만밖에 안봤네
오디세이가 900만이 넘었고
스파이더맨도 860만명이나 본거 보면
영화시장이 침체기라던가, 티켓값 때문도 아니고,
순수 재미가 없다는건가
올해 내 마지막 기대작은 9월 17일에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인데 이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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