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좀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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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삶의 주도권을 남에게 맡긴거처럼
여기저기 휘둘리며 이성적인 부분은 죽어버려
남의 말만 들으며 시체처럼 사는 사람들
입버릇은 어떻게 되겠지 그냥 하는거지
고민도 생각도 안하니 얼마나 편할까
여기저기 휘둘리며 이성적인 부분은 죽어버려
남의 말만 들으며 시체처럼 사는 사람들
입버릇은 어떻게 되겠지 그냥 하는거지
고민도 생각도 안하니 얼마나 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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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소녀길드장♥푸딩님의 댓글
나 그런 스타일인데 큰 고민은 없긴함
걍 죽고싶은거 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