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355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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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선 까지 훅 내려 버리네
1300까지도 그림에 있는 건가?
이건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정부에서 금리를 조정하며 움직이는 거라 명확한 목표가 있는 거임
물가를 잡겠다는 목표
댓글목록


pegasus033님의 댓글
이제야 정상화로의 길을 가고 있는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환율=물가
상경계열 학부 들어가면 1학년 1학기에 배움
물가는 환율과 비례관계다
그 다음에 배우는 게 금리=환율=물가
금리가 오르면 환율과 물가가 내려간다
결국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조져야 한다
그리고 지금 그러는 중임
물가가 너무 비싸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이 정도는 알고 주식투자해야 하는데 쩝
환율인하로 주가만 빠지는 게 아니라 부동산도 동반 폭락하고 있다는 걸 아는 사람
근데 이재명 말 듣고 주식했다가 망했다느니 차라리 부동산에 투자해야 했다느니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니 교육 정책 꼬라지가 참

aimansei님의 댓글
이제 슬슬 정상화되가네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그게 아닐 수도 있음
지금 미장에 투자된 개인 자금이 엄청남
그게 미국 금리 인상으로 싱크홀 터지는데 버티겠음?
다 빠질 거고 그 자금 다 들어오면 국내 환율 어떻게 될지 모름
국내에 투자했다가 빠자는 미국자본과 미국에 투자했다 빠지는 국내자본의 크기가 중요함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은 변동성이 너무 커서 잘모르는 사람한테는 그냥 빠찡코 도박과 같음
이럴 때는 그냥 다 털고 빈손으고 가만히 있는 거임

likilqori님의 댓글
정상화되었으면 좋겠는데


euijun01님의 댓글
아직도 높긴한데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지난 5년간 환율보면 1350선이 길게 횡보 했고, 그 아래가 바로 1200이었음
이것도 현실성 없는 건 아님
그래서 걍 가만히 있는 중
괜히 나대가 훅 감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개인적으로는 지난 번 1200일때의 경제상황과 지금 경제상황을 비교하면 무리도 아닐 거 같음
지금이 훨씬 더 좋음
오히려 1100도 타당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