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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점심 먹고 왔는데 배신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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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 3번 갔던 백반집 갔는데

만원짜리 알탕, 제육은 다 괜찮았었거든

근데 오늘따라 좀 다른게 먹고 싶어서

8천원짜리 해물된장찌개 처음 시켰는데

애호박, 양파, 두부, 청양고추(싫어함)에
와 칵테일 새우 작은거 딱 두개 들어있음
그외에 아무것도 안들었음 ㄹㅇ 아무것도

바지락이나 우렁 몇개라도 넣어주지
저게 무슨 해물된찌야...

갑자기 존나 배신감 느껴진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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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zrr님의 댓글

no_profile 4 miazr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육이 대부분 꽝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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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개간지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ㅇㅈ 걍 2천원 더 주고 제육 시킬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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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탕님의 댓글

no_profile 4 도가니탕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헤어진 옛인연이 그리운 오늘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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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개간지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사랑했다 야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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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핫님의 댓글

no_profile 4 음하하핫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먹던거 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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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개간지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육이랑 알탕은 그래도 꽤 괜찮게 나와서 기대했는데
2천원 더 비싸게 받는 이유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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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ng참치님의 댓글

no_profile 1 coong참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육에 올인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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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개간지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육시키면 양도 많이 주고 쌈도 주고 고추랑 생마늘도 주고 시골된장도 줌 적어놓고 보니 진짜 제육 올인이네 ㅅ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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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돈님의 댓글

no_profile 3 하리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특별한 음식을 시키면 특별한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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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개간지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약간이나마 기대했던 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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