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여자가 먼저 섹스하자고 말건거 처음 당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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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 미국인 친구 한명이랑 물담배 필수잇는 후카바(?)
가서 인생 처음으로 담배같은거 배우고잇엇는데
피는 도중에 계속 여성분 한분이 바테이블에서 거의 노려보듯이 나를 보는거임.
그래서 난 그때부터 저사람이 나한테 관심잇다고 깨닫고 애써 무시하고 잇엇는데,
내친구가 화장실 간 틈을 타서 우리테이블로 오더니 대뜸 나이 부터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일단 알려주니깐 먼가 망설이더니 귀에다가 머라고 말하는거임 근데 너무 작아서 첨엔 머라는지 못들어서 다시 말해달라고 하니깐 '나랑 할래요?' 정확히 이렇게 말함.
물론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잇어서 거절하긴 햇지만 기분은 좋더라 뭔가 한국사람한테 이렇게 당하는건 처음이라...
가서 인생 처음으로 담배같은거 배우고잇엇는데
피는 도중에 계속 여성분 한분이 바테이블에서 거의 노려보듯이 나를 보는거임.
그래서 난 그때부터 저사람이 나한테 관심잇다고 깨닫고 애써 무시하고 잇엇는데,
내친구가 화장실 간 틈을 타서 우리테이블로 오더니 대뜸 나이 부터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일단 알려주니깐 먼가 망설이더니 귀에다가 머라고 말하는거임 근데 너무 작아서 첨엔 머라는지 못들어서 다시 말해달라고 하니깐 '나랑 할래요?' 정확히 이렇게 말함.
물론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잇어서 거절하긴 햇지만 기분은 좋더라 뭔가 한국사람한테 이렇게 당하는건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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