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길고양이때문에 실제로 잇엇던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길고양이때문에 실제로 잇엇던일

페이지 정보

본문

10년전 어느날 추운 겨울날 출근하는데 아파트 게시판에 관리사무소 직인이 찍힌 글이 눈에 확 뛰는거임

길고양이를 잡기위해 쥐약을 뿌립니다.애완견 키우는 사람들은 주의 하세요.

쥐를 잡기위해 쥐약을 뿌리는게 아니라 길고양이 잡기 위해 쥐약을 뿌린다고

미첫나.실제로 애완견들이 다섯마리가 그해 겨울에 쥐약때문에 죽음

고양이는 200여마리가 죽고

그런데 고양이를 그렇게 없애 버리니까 생긴 문제

쥐가 들끌기 시작한다.

아파트에 쥐때문에 오히려 더 큰 문제가 생김

고양이가 사라지니 쥐가 들끌기 시작

거기다가 tv동물 농장에 방송까지 타면서

결국 다시는 아파트에 쥐약이 놓여지는 일은 사라짐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글라임님의 댓글

no_profile 4 글라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쥐약을 놓을게 아니라 캣맘을 퇴치해야지

profile_image

포포포프로님의 댓글의 댓글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런놈들때문에 이동내에는 캣맘도 없음

profile_image

실버d님의 댓글

no_profile 3 실버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쥐약보다는 캣맘을 없애야 되는데 말이죠

profile_image

dsblood님의 댓글

no_profile 4 dsbloo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거는 좀 아쉽군요 캣맘만 해결되었으면..

profile_image

Apfhddlqalek님의 댓글

no_profile 3 Apfhddlqale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적어도 캣맘이 밥주는데만 놓던가..

profile_image

욤이님의 댓글

no_profile 4 욤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헐.. ㅜㅜ 아.. 잔인하다

profile_image

그냥저냥a님의 댓글

3 그냥저냥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에는 쥐약이 즉발성이고 효과 최고였음 근데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쥐약을 많이 풀었지만 쥐가 잘 안죽더라구
그래서 왜그런지 알아보니깐 쥐약이 사람한테쓰일수도 있고 쥐가 죽으면 2차포식자 고양이 개가 죽어나고 독수리까지 죽었다고 함
그래서 최근 약들은 진짜 안죽음
쥐가 약 먹고 죽는게 아니라 한통 거의다 먹어도 술취한것 마냥 돌아다니더라고 그래서 내가 때려 잡았음

profile_image

뮴뮴님의 댓글

no_profile 1 뮴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밥을 주던 쥐약을 주던 일단 인간이 개입하면 뭐든 안 좋네...

Total 878,72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986 36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029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1837 730 09-15
878718 no_profile 6 좋은날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 0 41초 전
878717
파밍 힘들다 N새글 댓글 1
no_profile 4 글라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 0 2분 전
878716 no_profile 6 좋은날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 0 4분 전
878715 no_profile 6 좋은날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1 0 7분 전
878714 no_profile 3 바칸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 0 9분 전
878713 no_profile 28 코코넛열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1분 전
878712 12 안뇽안뇽안뇨요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 0 13분 전
열람중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17분 전
878710 no_profile 4 까리까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24분 전
878709 no_profile 3 출근하겠다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 0 26분 전
878708 11 포포포프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7 0 29분 전
878707
하...녹아내린다... N새글 댓글 22
no_profile 4 글라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1 32분 전
878706 no_profile 3 sdfw2r2r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6 1 34분 전
878705
하얀거 어떻게머겅? N새글 댓글 14
no_profile 3 qwerqqqqq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2 0 40분 전
878704
술먹은 다음날엔 N새글 댓글 14
no_profile 3 올레올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3 0 52분 전
878703
출근해버렸네요 N새글 댓글 14
no_profile 4 mgsg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0 55분 전
878702 no_profile 6 아스트론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6 0 59분 전
878701 no_profile 3 리그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0 0 1시간 전
878700
샤워하고 간단한 아침 N새글 댓글 14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5 0 1시간 전
878699 no_profile 3 리그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1 0 1시간 전
878698 no_profile 4 asd67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6 1 1시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성남 ㅇㄱㅂㄹ 간단후기 10,123
  2. 2 개인 방송 중이던 여자 bj가 난입한 강간마에게 당하는... 7,541
  3. 3 황제 마사지 도파민 터져버림 7,327
  4. 4 가정집, 적외선 몰카 6,708
  5. 5 트위터의 거유 여신 naimei0727(91tims) 5,974
  6. 6 얼굴까고 스캇플레이 하는 01년생 섹트녀 5,235
  7. 7 검은 고양이 5,086
  8. 8 회장님의 비서의 속옷은 특별하다 5,039
  9. 9 섹스러운 헬스 트레이너 4,989
  10. 10 바니걸 근황 4,940
  11. 11 남편의 빚 때문에 팔린 미시 4,756
  12. 12 vvip방 자위 방송 4,641
  13. 13 강해보이는 언니 4,641
  14. 14 흑오빠의 크기에 놀란 소녀 4,593
  15. 15 도파민 터지는 밀폐된 공간의 맛 4,326
  16. 16 오랜만에 ㅅㅅ 인증 - 사진 4,211
  17. 17 여자들 집에 곰인형이 있는 이유 4,173
  18. 18 꿈꾸고 있는 꽐라녀 4,148
  19. 19 농장을 탈출한 한마리 하얀 암소는 검은 들소들의 무리에 합류하는데...... 4,097
  20. 20 순한 강아지 같은 처자의 생보지 섹스 3,936
  21. 21 섹파랑 영상캡쳐라 화질 구리지만 3 3,916
  22. 22 FC2-PPV-4966160 3,588
  23. 23 불륜을 벌이다 섹스에 중독된 유부녀 3,577
  24. 24 쓰리썸의 정석 3,573
  25. 25 이것 저것 2 3,434
  26. 26 중국 남자와 즐기는 러시아 미녀 3,071
  27. 27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3,065
  28. 28 발정난 러시아여자 3,035
  29. 29 머리에 꽃 꽂으면 광년이 아님? 2,591
  30. 30 일본 악덕사채업자 돈 떼먹으면 생기는 일 2,414
  31. 31 (수간)오랫만에 수간짤 2,341
  32. 32 광대의 사랑 2,303
  33. 33 갓 성인이 된 여자 2,138
  34. 34 한번 한 일본 구멍 모음 1,932
  35. 35 야릇한 집안일 잘하는 여자 1,770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22,323
어제
47,667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