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도 털이 자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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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 말고 수염이나 머리카락 느낌의 뻣뻣한 털.
샤워하면서 몸에 비누질 하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손을 등뒤로 최대한 뻗어서 더듬더듬 해보니 등 한복판에
한 1센치 길이 되는 빳빳한 털이 한가닥 자라있었음.
처음에는 손으로 잡아서 뽑을 수 있나? 하고 씻고 난 다음 밖에 나와서 최대한 손을 뻗었는데
하다가 어깨 뭉친게 옆으로 이동하는 느낌이 들면서 어깨에 쥐가 난 것처럼 아팠음...ㅡㅡ;;;
결국 핀셋으로 한 5분 정도 악전고투 끝에 무사히 안 끊고 뽑아내는데 성공.
위치가 진짜 애매한 곳에 있어서 나중에 식구들 만났을 때 뽑아달라고 부탁하면
쉬웠을텐데 혼자서 뽑느라 완전 고생함.
근데 또 자라려나? 뿌리째 뽑힌 느낌이 아니라서 왠지 또 자랄듯...;;;
샤워하면서 몸에 비누질 하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손을 등뒤로 최대한 뻗어서 더듬더듬 해보니 등 한복판에
한 1센치 길이 되는 빳빳한 털이 한가닥 자라있었음.
처음에는 손으로 잡아서 뽑을 수 있나? 하고 씻고 난 다음 밖에 나와서 최대한 손을 뻗었는데
하다가 어깨 뭉친게 옆으로 이동하는 느낌이 들면서 어깨에 쥐가 난 것처럼 아팠음...ㅡㅡ;;;
결국 핀셋으로 한 5분 정도 악전고투 끝에 무사히 안 끊고 뽑아내는데 성공.
위치가 진짜 애매한 곳에 있어서 나중에 식구들 만났을 때 뽑아달라고 부탁하면
쉬웠을텐데 혼자서 뽑느라 완전 고생함.
근데 또 자라려나? 뿌리째 뽑힌 느낌이 아니라서 왠지 또 자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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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tfgi86g님의 댓글
이거시테토남인가


ONEGAME님의 댓글
은근 고생하셨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