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식스팩, 복근이란건 건강에 별로 안좋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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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운동많이하고 몸으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던 시절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복근만 있으면 진짜 딱 좋을텐데.. ..
근데 복근은 뭔가.. 건강하게 만드는게 불가능하던데..
식단 빡세게 관리하면서 오히려 굶어야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복근 만들겠다고 복근 운동 심하게 하면 허리나감..
그렇게 힘들게 만든다고 그게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경험상 살면서 복근 나오는 인간들은 사실 대부분 운동보단 그냥 마른 것이더라.
근육 많아도 말라야 복근이 나옴.
뭔가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적당히 노력하면 복근은 절대 생기지 않는 것같더라.
몸에 아무리 근육이 많아져도 복근보이는건 다이어트+건강에 안좋은 수준까지 살뺴기가 필수같음..
복근보단 그냥 똥배없는 몸으로 만족하는게 건강에 오히려 좋은게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근만 있으면 진짜 딱 좋을텐데.. ..
근데 복근은 뭔가.. 건강하게 만드는게 불가능하던데..
식단 빡세게 관리하면서 오히려 굶어야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복근 만들겠다고 복근 운동 심하게 하면 허리나감..
그렇게 힘들게 만든다고 그게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경험상 살면서 복근 나오는 인간들은 사실 대부분 운동보단 그냥 마른 것이더라.
근육 많아도 말라야 복근이 나옴.
뭔가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적당히 노력하면 복근은 절대 생기지 않는 것같더라.
몸에 아무리 근육이 많아져도 복근보이는건 다이어트+건강에 안좋은 수준까지 살뺴기가 필수같음..
복근보단 그냥 똥배없는 몸으로 만족하는게 건강에 오히려 좋은게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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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hfkddlekdy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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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a815님의 댓글
건강하게 살아도 복근이 어느 정도 나오는 체질이 있긴 해. 90년대 중반에 합기도나 킥복싱 도장 가면 얼굴에 살이 별로 없는 30대 초중반 관장들이 가끔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식이조절 안하고도 복근이 나왔으니... 그렇다고 당시에 뭐 대단한 다이어트를 한 것도 아니고. (90년대 중반이면 아직 야만이 덜 빠진 시대니)
생각해보면 그때 도장 중에 태국선수 한명 자취하는 곳이 있었는데 막상 그 선수는 복근이 안나왔었던 기억이 난다.
여튼 복근 나오면서 건강한건 체질이 받쳐줄 때 이야기고 안 받쳐주는 사람이 복근 만들려고 하면 좀 극단으로 가야 하더라고. 조명이 받쳐줄 때 '오, 복근 나오는 것 같은데?' 싶은 수준은 일상생활 하면서도 만들 수 있긴 한데 언제 어디서 봐도 복근이 나오는건 대부분의 사람에겐 그리 건강한 선택지는 아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