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가 퇴사하면서 사장 한테 뭐라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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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자세히 듣고 싶음.
7월에 사장이랑 괜히 화나니까 생트집을 잡아서 갈구는 바람에...
8년 다닌 기술자가 때려치웠거든.
(사장이 좀 괜히 화풀이 하는 습관이 있고 그래서 2년 사이에 원래 기술자 5명 중에 3명이 그만뒀다...)
그런데 최근에 관두신 분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쌓인 감정이 있어서 벼르던 모양이고
마지막에 사장이랑 말싸움 할 때도 옛날에 들은 말을 고스란히 기억했다가 돌려줬다~ 라고 해.
뭐라 했는지는 모름.
그냥 공장장이랑 몇명이 쑥덕거리는 걸 들은 거.
뭐라 했는지 자세히 알고 싶네.
아무래도 오래 동안 독립 준비 하다가 마침 사장이 건드니까 준비했던 대사 던지고 나간 정황이야.
사장이 그 말 듣고 많이 빡쳤다는데...
자세히 듣고 싶음.
7월에 사장이랑 괜히 화나니까 생트집을 잡아서 갈구는 바람에...
8년 다닌 기술자가 때려치웠거든.
(사장이 좀 괜히 화풀이 하는 습관이 있고 그래서 2년 사이에 원래 기술자 5명 중에 3명이 그만뒀다...)
그런데 최근에 관두신 분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쌓인 감정이 있어서 벼르던 모양이고
마지막에 사장이랑 말싸움 할 때도 옛날에 들은 말을 고스란히 기억했다가 돌려줬다~ 라고 해.
뭐라 했는지는 모름.
그냥 공장장이랑 몇명이 쑥덕거리는 걸 들은 거.
뭐라 했는지 자세히 알고 싶네.
아무래도 오래 동안 독립 준비 하다가 마침 사장이 건드니까 준비했던 대사 던지고 나간 정황이야.
사장이 그 말 듣고 많이 빡쳤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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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elqms2000님의 댓글
회사 내리막길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