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값이든 컴터 부품값은 안떨어질거라 봄
페이지 정보
본문
옛날에 램값이 치킨값이던 때엔
내 뇌피셜인데 아마 그때 반도체회사들 많았고
애플이 단가 후려치기하고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그러다보니.
그거 떨이로 처분한다고 그랫을거임.
지금은 재고가 남을일도 없고 애플 양아치 짓도 안통하는데다
ai가 스카이넷 사태급의 재앙을 일으켜서 아사리판 나고 사라지지않는다면
부품가격은 떨어질수가 없지.
게다가 이 상황이 지난다 한들 사람들 욕심에 파는쪽도 그냥 가격 유지할테고.
사는쪽은 행여나하고 더 사두려고도 할테고.
지금 공장짓고 물량이 10배로 풀린다 한들 그것마저 다 사고 더 사겠다고 할것같음.
내 뇌피셜인데 아마 그때 반도체회사들 많았고
애플이 단가 후려치기하고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이고 그러다보니.
그거 떨이로 처분한다고 그랫을거임.
지금은 재고가 남을일도 없고 애플 양아치 짓도 안통하는데다
ai가 스카이넷 사태급의 재앙을 일으켜서 아사리판 나고 사라지지않는다면
부품가격은 떨어질수가 없지.
게다가 이 상황이 지난다 한들 사람들 욕심에 파는쪽도 그냥 가격 유지할테고.
사는쪽은 행여나하고 더 사두려고도 할테고.
지금 공장짓고 물량이 10배로 풀린다 한들 그것마저 다 사고 더 사겠다고 할것같음.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엘로이어님의 댓글
반도체 회사가 많았다기 보다는 (그건 이미 한참 예전 치킨 게임때고)
반도체는 공정상 펩 (설비) 늘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1차로 클라우드 뜰때 서버용 램 많이 필요하다고 IT들이 발주 했다가 나중에 취소해서
램 생산 기업들 설비 늘려놓은거 때문에 피똥쌈 (아마 이때가 램 겁내 쌌을때 ㅋㅋ)
덤으로 애플 갑질도 이때 근처일거임 (이때 마이크론 망하네 마네 했을거임.)
그러다가 AI용 HBM이 수요가 폭발하면서 램,SSD 같은거 생산 라인이 HBM으로 다 바꿈
이젠 생산업체들이 IT가 사준다고 해도 막 설비를 늘리지도 않고, 늘리려고 해도 시간이 걸리는 상황
그리고 예전처럼 취소 못하는 계약으로 진행하는 생산자 우위 상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