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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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는 지금도 크메르어를 쓰는데, 크메르어는 크메르 제국에서부터 쓰였다.
크메르 제국의 수도 앙코르와트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였다고 하지만, 산업 혁명 전 런던 보다 훨씬 컸다.
몽골에 세상을 휩쓸던 시절에도 잽싸게 대가리 박고 고개를 숙여 침공을 피했지만,
그 과정에서 옆나라 베트남(대월)과 참파가 커지는 걸 막지 못했고, 이후 내정의 불안과 대가리 큰 주변 국가한테 안과 밖에서 동시에 처맞고 찌그러졌지.
크메르 제국의 수도 앙코르와트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였다고 하지만, 산업 혁명 전 런던 보다 훨씬 컸다.
몽골에 세상을 휩쓸던 시절에도 잽싸게 대가리 박고 고개를 숙여 침공을 피했지만,
그 과정에서 옆나라 베트남(대월)과 참파가 커지는 걸 막지 못했고, 이후 내정의 불안과 대가리 큰 주변 국가한테 안과 밖에서 동시에 처맞고 찌그러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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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다 과거의 영광입니다.
지금은 뭐 말할것도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