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죽으면 길바닥에서 섹스하다 실족사를 해도 나라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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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로 죽을뻔했어도 안죽었으면 본전치기만 해주면된다.
그래서 한국은 사람이 죽는게 벼슬인 나라라서
안타깝더라도 필요하거나 개선할 일에는 누군가 죽어야해.
괜히 옛날에 시위한다고 몸에 기름두르고 라이터들고오던게아님.
죽는순간 반드시 개선해야될걸로 바뀌니까 협상이 가능해지는거임.
그래서 한국은 사람이 죽는게 벼슬인 나라라서
안타깝더라도 필요하거나 개선할 일에는 누군가 죽어야해.
괜히 옛날에 시위한다고 몸에 기름두르고 라이터들고오던게아님.
죽는순간 반드시 개선해야될걸로 바뀌니까 협상이 가능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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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홀리몰리과카몰리그랜드바나나님의 댓글
ㅠㅠ 그냥해서 바뀌는게 좋읅탠대 좀 피해가 있어도 조용히 끝나는경우가 많지요


녹차결명차렛츠고님의 댓글
안전 수칙과 마찬가지임. 피라도 안 흘리면 바뀌기 어려운 사회.


darksoul님의 댓글
사건터지기 전까지 방치하다 터지면 챽임자는 책임 회피하고 눈가리고 아웅하기가 전형적인 패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