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하면서도 장애인 혐오 드는 경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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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는 내가 보던 장애인한테 공격당해서 물렸고.
심하게 무는 바람에 피까지 나서 파상풍 주사 맞고 흉터까지 남았음.
다른곳은 장애인이 지원자의 머리를 때렸고. 제지하는 걸 가지고 '날 때렸다' 라고 진술해버리는 바람에
그 사회복지사는 해고된 경우도 있고.
경증(지적 능력이 아동수준)인 경우에는 그냥 자기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나한테 폭언과 욕설을 했다'
라고 증언해서 기관 감사받는 경우도 있음.
심하게 무는 바람에 피까지 나서 파상풍 주사 맞고 흉터까지 남았음.
다른곳은 장애인이 지원자의 머리를 때렸고. 제지하는 걸 가지고 '날 때렸다' 라고 진술해버리는 바람에
그 사회복지사는 해고된 경우도 있고.
경증(지적 능력이 아동수준)인 경우에는 그냥 자기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나한테 폭언과 욕설을 했다'
라고 증언해서 기관 감사받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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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zxczxcxzc님의 댓글
와 진짜 빡세네







dskiw194님의 댓글
바디캠이 있어야 안심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