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느끼는거지만 줄 잘서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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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이야하겟지만 내가 아파트 노인정 회장님에게 이뿜을 많이 받음
52살에 나이에 남들 안하는 일 해준다고
내가 하는일은 월 수 금 노인정 노인들을 위해서 밥해해주고 도시락 만들고 도시락 배달해주는일
남들은 꺼려하는 일 마다않고 한다고 좋아하고
심지어 정치적 문제때문에 싸움나면 중재 해준다고 해서
너무 많이 몰래 챙겨줌
지금도 오셔서 판콜 감기약을 박스체로 주고 가시네.
52살에 나이에 남들 안하는 일 해준다고
내가 하는일은 월 수 금 노인정 노인들을 위해서 밥해해주고 도시락 만들고 도시락 배달해주는일
남들은 꺼려하는 일 마다않고 한다고 좋아하고
심지어 정치적 문제때문에 싸움나면 중재 해준다고 해서
너무 많이 몰래 챙겨줌
지금도 오셔서 판콜 감기약을 박스체로 주고 가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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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00년동안방구석싼트님의 댓글
좋은일을 하면 알게 모르게 많이 반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