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는 대로 책 읽다보니 이런 일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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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참 읽을 때 이탈리아의 인드로 몬타넬리가 쓴 "로마제국사" 읽은 적이 있는데
나중에 홉스봄의 저작(혁명의 시대인지 자본의 시대인지는 기억안남) 읽다 보니 그 저자 언급 나오더라. 파시스트라고.
찾아보니 이탈리아에서는 상도 받고 동상도 여기저기 세워졌는데... 과거가 좀 추잡하긴 하더라.
인종주의자에 에티오피타 침공 당시에는 아프리카에서 12살짜리 여자애를 첩으로 데리고 살았더만.
나중에 홉스봄의 저작(혁명의 시대인지 자본의 시대인지는 기억안남) 읽다 보니 그 저자 언급 나오더라. 파시스트라고.
찾아보니 이탈리아에서는 상도 받고 동상도 여기저기 세워졌는데... 과거가 좀 추잡하긴 하더라.
인종주의자에 에티오피타 침공 당시에는 아프리카에서 12살짜리 여자애를 첩으로 데리고 살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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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hdhdhdjdu님의 댓글
그렇긴하지

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님의 댓글
책 많이 읽으면 정말 많이 알 수있을까요








rkdmfdmlwjstjf님의 댓글
어려운 내용이군

bluesjoon님의 댓글
지식하고 명성하고 비례 관계가 아님... 우리나라야 비례 비슷하지만 외국은 절대 아닌듯..


29sjebwiw8님의 댓글
엄청 많이 읽긴 했나 보네 ㅋ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