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사실 주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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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주의적인 해석과 역사적 맥락에 따라서 성경에서 강조되었을뿐 실제로 예수의 행보는 그와 반대된다.
그는 소외된 자와 약한 자들의 편에 섰으며 오히려 융통성 없는 해석과 율법의 독점을 취하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맞서 싸우는 입장이였다.
그러니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예수본인이 했다기보다 당시 핍박받던 공동체가 우리의 정의가 옳다라는 기치를 내세우기위한 슬로건이였을 가능성이 높다.
성경에 결점이 없고 성경만이 옳다고 믿는 축자영감설은 과거에는 정설이였으나 오늘날의 신학계에서는 주류로 불리지못할만큼 설자리를 잃었다.
신의 큰뜻을 한낱 인간의 필사와 언어로 다담아냈을리가 없다는게 현대 학계의 중론이다.
그러나 유독 개신교에서는 이미 비주류로 밀려난 축자영감설을 꿋꿋하게 유지하며 아직도 불신지옥을 외치는 중이다.
그는 소외된 자와 약한 자들의 편에 섰으며 오히려 융통성 없는 해석과 율법의 독점을 취하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맞서 싸우는 입장이였다.
그러니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예수본인이 했다기보다 당시 핍박받던 공동체가 우리의 정의가 옳다라는 기치를 내세우기위한 슬로건이였을 가능성이 높다.
성경에 결점이 없고 성경만이 옳다고 믿는 축자영감설은 과거에는 정설이였으나 오늘날의 신학계에서는 주류로 불리지못할만큼 설자리를 잃었다.
신의 큰뜻을 한낱 인간의 필사와 언어로 다담아냈을리가 없다는게 현대 학계의 중론이다.
그러나 유독 개신교에서는 이미 비주류로 밀려난 축자영감설을 꿋꿋하게 유지하며 아직도 불신지옥을 외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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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MatkonMeyerhoff님의 댓글
? 개신교에서는 그게 진리라고 하던데 아니었나보네



uujuju1234님의 댓글
종교는 좋은거지만 그걸 이용하는 인간이 문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