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는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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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깡촌에 살았엇는 데
늦은 밤에 집으로 가는 길에 도로등 꼴랑 3개있엇고
버스에서 내려서 보통 30분정도 걸렸음...
도로옆엔 공동묘지가 잔뜩있엇고 밤에도 지름길로 집으로 가곤했음
그때의 영향인지 지금도 공포영화나 무서운거 봐도
그냥 무덤덤하더라...
연예인들 공포체험하면 호들갑 떠는 게 1도 공감이 안되더라구
참고로 어릴적에 도깨비불이랑 귀신도 몇번봣엇는 데
1도 안무서웟엇음(동네 근처 흉가나 폐가에도 심심하면 혼자 가고 그랬음) 나 같은 사람 또 있나 궁금함
늦은 밤에 집으로 가는 길에 도로등 꼴랑 3개있엇고
버스에서 내려서 보통 30분정도 걸렸음...
도로옆엔 공동묘지가 잔뜩있엇고 밤에도 지름길로 집으로 가곤했음
그때의 영향인지 지금도 공포영화나 무서운거 봐도
그냥 무덤덤하더라...
연예인들 공포체험하면 호들갑 떠는 게 1도 공감이 안되더라구
참고로 어릴적에 도깨비불이랑 귀신도 몇번봣엇는 데
1도 안무서웟엇음(동네 근처 흉가나 폐가에도 심심하면 혼자 가고 그랬음) 나 같은 사람 또 있나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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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GAME님의 댓글
대단하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