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얘기 있길래 하나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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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인가 인원 5명도 안되는 회사에서 2달정도 일했는데 첫 달에 5명 정도가 채용 됐다가 모두 그만둠... 하루나오고 그만두는건 예사고
제일 오래 일하신 분이 2~3주 정도임.. 그것도 전 사원으로 들어가서 일했던건데 저보다 직급 높게 들어온 사람들이 그랬던게 2번이나 있음...
그 분들 일 제가 다 하다보니까.. 팔에 마비와버려서 회사 나오게됐음... 그뒤로 일도 못함...
첫 직장이였는데.. 요령없이 일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도 사장님이 좋은 분이셔서 2달째 월급도 다 받고 3개월 정도 그 월급으로 치료 받긴 했음.. 산재는 못받았지만...
여파가 쌔서 지금도 일 못하는중... 치료비도 없는터라...
컴퓨터 자체를 오래 못함 계속 통증이 느껴지는 상태라서...
진짜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긴 했는데... 되돌릴수가 없네요..
다른 분들은 첫 직장 진짜 제대로된 곳으로 가시길..
ps: 지금도 젖가락질 할 때 통증 느낌... 면같은거 진짜 조금 집어야 겨우 먹음.. 통증때문에
제일 오래 일하신 분이 2~3주 정도임.. 그것도 전 사원으로 들어가서 일했던건데 저보다 직급 높게 들어온 사람들이 그랬던게 2번이나 있음...
그 분들 일 제가 다 하다보니까.. 팔에 마비와버려서 회사 나오게됐음... 그뒤로 일도 못함...
첫 직장이였는데.. 요령없이 일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도 사장님이 좋은 분이셔서 2달째 월급도 다 받고 3개월 정도 그 월급으로 치료 받긴 했음.. 산재는 못받았지만...
여파가 쌔서 지금도 일 못하는중... 치료비도 없는터라...
컴퓨터 자체를 오래 못함 계속 통증이 느껴지는 상태라서...
진짜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긴 했는데... 되돌릴수가 없네요..
다른 분들은 첫 직장 진짜 제대로된 곳으로 가시길..
ps: 지금도 젖가락질 할 때 통증 느낌... 면같은거 진짜 조금 집어야 겨우 먹음.. 통증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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