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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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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의 저자는 진수이다.

촉나라 출생으로 후에 진나라에 흡수 합병되어

진나라의 관료로 시작하여 역사서를 편찬.

정사 삼국지가 완성이 되나 노잼으로

후에 남북조 시대 때 유송의 3대 황제인 문제가

삼국지가 노잼이라 문제라며 개찬을 명해

지금의 정사 삼국지가 나오게 되었다.


이후 삼국지는 백성들에게 널리 인기가 많았는데

호사가들에 의해 여러 말도 안되는 설화까지 덧붙어 무협 삼국지 스러웠으니

당시 원나라 시기 한족은 어차피 관료 되기도 조낸 빡센데 소설이나 쓰자며

나관중이 여러 설화등과 합해 삼국지 통속 연의를 편찬하였다.


허나 이또한 여러 설화가 섞이다 보니 너무 허무맹랑한 부분이 많았고

300년후 청나라의 문학자 모종강이 쳐낼건 쳐내고

현실적인 집필을 하여

지금의 삼국지 연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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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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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uf님의 댓글

no_profile 3 tjddu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관중이 삼국지_최최종_Final 이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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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다님의 댓글

no_profile 4 하늘바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또 하나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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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하님의 댓글

no_profile 3 강노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 다듬어진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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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라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4 히토라이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관중 연의가 지금 있는건지 알았는데 모종강이 다시 쓴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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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님의 댓글

no_profile 2 esc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정사보단 연의가 확실히 재밌음 그래서 더 대중화 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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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45님의 댓글

no_profile 2 Garden4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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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sss님의 댓글

no_profile 3 helss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 처음 듣는 얘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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