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자가 대통령 앞에서 목숨 걸고 했던말이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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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 이미자가 청와대에 초대를 받아 놀래를 부르게 되엇는데
대통령깨서 그렇게 당신노래 동백 아가씨 좋아한다고하셧는데 이미자 선생님깨서
"그럼 부탁이잇는데요.들어주실수 잇나요?"
"뭔가요?"
"각하깨서그렇게 좋아하시는 동백아가씨를 포함해 제노래가 금지곡입니다.각하만 좋아할게 아니라 국민이 다듣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정말 남산 끌려갈 각오로 했다고.
남산은 안끌려갔지만 계속 금지 가요가 되엇다고.
대통령깨서 그렇게 당신노래 동백 아가씨 좋아한다고하셧는데 이미자 선생님깨서
"그럼 부탁이잇는데요.들어주실수 잇나요?"
"뭔가요?"
"각하깨서그렇게 좋아하시는 동백아가씨를 포함해 제노래가 금지곡입니다.각하만 좋아할게 아니라 국민이 다듣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정말 남산 끌려갈 각오로 했다고.
남산은 안끌려갔지만 계속 금지 가요가 되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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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sfasfw3532452님의 댓글
군사정권이니까 가능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