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엠생으로 살던 사람들 몇명 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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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다 비참함.
난 우연히 기회가 돼서
젊을 때 개판으로 살다가 말년에 비참해진 노인들을 몇명 봤거든.
우리 이모부만 해도
젊었을 때는 그렇게 처자식 한테 행패나 부리며 놀더니...
지금은 딸 짤의 할아버지 처럼 1평도 안 되는 쪽방에서 근근히 라면으로 버틴다.
예전 회사에서 잡일 하던 할아버지도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까 개판으로 살고
이제 오갈 곳이 없어서 컨테이너에 얹혀 살며 허드렛일 하는 거였음.
그런데 추석(?)에 아들을 찾아갔다가 두들겨 맞고 오더니... 난로에 머리 찧으면서 분통 터뜨리더라.
보다 보면 신기해.
1 더하기 1 처럼 간단한 과정과 결말인데 왜 그걸 모를까
난 우연히 기회가 돼서
젊을 때 개판으로 살다가 말년에 비참해진 노인들을 몇명 봤거든.
우리 이모부만 해도
젊었을 때는 그렇게 처자식 한테 행패나 부리며 놀더니...
지금은 딸 짤의 할아버지 처럼 1평도 안 되는 쪽방에서 근근히 라면으로 버틴다.
예전 회사에서 잡일 하던 할아버지도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까 개판으로 살고
이제 오갈 곳이 없어서 컨테이너에 얹혀 살며 허드렛일 하는 거였음.
그런데 추석(?)에 아들을 찾아갔다가 두들겨 맞고 오더니... 난로에 머리 찧으면서 분통 터뜨리더라.
보다 보면 신기해.
1 더하기 1 처럼 간단한 과정과 결말인데 왜 그걸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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