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코스트코 자주 갔는데, 안간지 오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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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면 눈돌아갈 상품들이 즐비함. 트레이더스는 흉내는
내지만 상품의 질적 양적 구성차이가 압도적이라.
다만 매장수가 적으니 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주말엔
진짜 지옥의 주차대란을 겪게되고, 거기다 필요이상의 과소비를
하게되는. 뭐 거기에 현대카드와 현금만 받는걸로 바뀌면서
새로 카드만들기도 그렇고 현금결재도 번거로웠던게 크지만.
평일에 마트 가는게 가능하면 코스트코는 연회비 두어번만 가도
뽕을 뽑으니 나쁘진읺지. 코스트코 연어 진짜 좋았는데.
내지만 상품의 질적 양적 구성차이가 압도적이라.
다만 매장수가 적으니 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주말엔
진짜 지옥의 주차대란을 겪게되고, 거기다 필요이상의 과소비를
하게되는. 뭐 거기에 현대카드와 현금만 받는걸로 바뀌면서
새로 카드만들기도 그렇고 현금결재도 번거로웠던게 크지만.
평일에 마트 가는게 가능하면 코스트코는 연회비 두어번만 가도
뽕을 뽑으니 나쁘진읺지. 코스트코 연어 진짜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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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저도 정말 좋아했는데 차가 없다보니 접근서이 문제되서 안가게 되더라구요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코스트코 너무 대용량이라..



clsrndi님의 댓글
주위에 없어서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