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 지식을 얻는 방식의 변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요즘 세상 - 지식을 얻는 방식의 변화

페이지 정보

본문

요즘 세상-지식을 얻는 방식의 변화
라디오 토크 프로그램에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ㅇ 19세기는 지식을 습득하는 시대,
ㅇ 20세기는 지식을 검색하는 시대,
ㅇ 21세기는 지식을 질문하는 시대.

참 재미있고 인상적인 표현입니다.

물론 시대를 이렇게 딱 잘라 구분할 수는 없겠지만, 지식을 얻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를 잘 보여주는 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지금은 무엇을 알고 있는가보다, 어떤 질문을 어떻게 질문을 잘 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해진 시대가 아닐까요?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caliostro님의 댓글

no_profile 5 caliostr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거보니 세상이 변했다는게 느껴짐

profile_image

미니언데려올게님의 댓글

no_profile 4 미니언데려올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하긴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자료의 질이 천차만별이니까

profile_image

아라알님의 댓글

no_profile 3 아라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식의 양보다 지식의 내재화가 중요해질려나

profile_image

ghjk5678님의 댓글

no_profile 3 ghjk567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맞지 그래서 질문을 잘 하는 법을 배우는 게 중요한듯

profile_image

neta815님의 댓글

no_profile 10 neta81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세기를 저렇게 퉁칠 수 있나. 인터넷 대중화는 90년 이후인데, 20세기 마지막 10년만 따서 저러면 곤란하지.

질문형 검색도 2005-2010년 이후에나 가능해진거고.

profile_image

ONEGAME님의 댓글

no_profile 22 ONEGAM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확실히 그렇게 변하는 군요

profile_image

가라아다란님의 댓글

no_profile 3 가라아다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솔직히 내인생에서 가장큰 분기점인 년을 고르라면 GPT가 나온 년대인거같음.
인터넷이 보급되고, 닷컴버블터지고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뭐 여러일들이 있엇지만, 인류가 무언가 되돌릴수 없는 선을 넘었다고 느낀건 그때인거같음.

profile_image

veriz님의 댓글

no_profile 7 veriz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많이 변하긴 했어요

profile_image

무삼무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무삼무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럴수도있구나잉~

profile_image

셈틀인님의 댓글

no_profile 5 셈틀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점점 더 많이 적응하기 힘들기는 하겠네요

profile_image

지금바로윤회님의 댓글

no_profile 5 지금바로윤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오 이렇게 정리도 가능하군요

Total 885,331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no_profile 1 주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5267 35 11-03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0115 55 09-16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2089 730 09-15
885328 no_profile 3 비오는날의바퀴벌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 0 2분 전
885327 no_profile 14 어째헬븐만하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5분 전
885326 11 위버맨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 0 7분 전
885325 no_profile 4 콜팡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0 0 8분 전
885324 no_profile 4 콜팡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0분 전
885323
주말 어디감? N새글 댓글 7
no_profile 4 콜팡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3분 전
885322 11 위버맨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2 0 14분 전
885321
당분 궁금한 점 N새글 댓글 5
no_profile 4 고르고파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18분 전
885320 7 c00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 0 20분 전
885319 no_profile 7 choyc116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 0 20분 전
885318 no_profile 3 칸쵸는못말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21분 전
885317 no_profile 10 W동그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8 0 25분 전
885316 11 위버맨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2 0 26분 전
885315 no_profile 4 고르고파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7 0 26분 전
885314 no_profile 8 헬태식이돌아왔구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27분 전
885313 no_profile 3 락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28분 전
885312 no_profile 5 재시작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9 0 28분 전
885311 no_profile 4 고르고파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28분 전
885310 7 c00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8 0 31분 전
885309 no_profile 7 에잇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6 0 31분 전
885308
오늘 외식하고왔다 N새글 댓글 8
no_profile 4 고르고파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33분 전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양놈에게 길들여져 타락한 유학생 7,369
  2. 2 청바지에 빨간 팬티를 입고서 하는 섹스 6,163
  3. 3 모닝섹스 5,557
  4. 4 너무나도 아름다운 여인 5,297
  5. 5 (예열용) 화보 촬영 현장 영상 4,827
  6. 6 밀라 아줄 4,605
  7. 7 오빠 오늘은 넣지 말고 싸줘~ 그렇게 해줄 수 있지? 4,537
  8. 8 잠잘때 만지면 깰까? 안깰까? 4,401
  9. 9 탈출하고 싶은 꼭지 4,142
  10. 10 상큼한 여대생의 섹스 4,001
  11. 11 "나는 기타를 칠테니, 너는 자지를 빨아라" 3,866
  12. 12 미녀의 야외촬영 3,131
  13. 13 술에 만취해 헤롱거리는 여자 따먹기 2,852
  14. 14 볕 좋은 날, 정원에서.... 2,818
  15. 15 랜덤 꼴짤 184 2,783
  16. 16 줍줍한 ai 짤2 2,748
  17. 17 DSOD-060 사츠키 나오 2,711
  18. 18 어디서 줍줍한 중국산 ai 2,638
  19. 19 똥꼬 찢어지는 사고1 2,536
  20. 20 엄청나게 구멍만 파네 2,519
  21. 21 미녀와 손가락 2,409
  22. 22 똥꼬 찢어지는 사고2 2,317
  23. 23 FC2-PPV-4970405 2,283
  24. 24 꼴리는게 땡기는 목요일밤 2,242
  25. 25 스폰이 본업인 모델녀 2,242
  26. 26 SNOS-355 시도 루이 2,075
  27. 27 조교 세뇌되어 저항할수 없는 스타킹녀 2,017
  28. 28 자기한테도 자지를 달라고 알짱 대는 처자 1,985
  29. 29 미녀 프로 자위꾼 1,630
  30. 30 랜덤 꼴짤 183 1,625
  31. 31 랜덤 꼴짤 186 1,615
  32. 32 팬티 스타킹은 팬티를 안입는게 맞나요 ? 1,563
  33. 33 랜덤 꼴짤 181 1,419
  34. 34 랜덤 꼴짤 190 1,413
  35. 35 랜덤 꼴짤 182 1,305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56,589
어제
89,702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