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마다 굿윌스토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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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굿윌스토어가 뭔대 씹덕아 이야기 할까봐 "기증품을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드는 곳"임. 안 쓰는 물건 기증해서 그 물건 다시 되파는건대 기업에서 소비기한 얼마 안 남은 곳 던져서 싸게 파는 곳임.
매달마다 내가 가는데 의외로 점바점 심해서 매주마다는 안가고 3-4주에 한번 가는데 의외로 싼 물건 많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3-5만원짜리가 1만원에 파는 것도 왕왕 볼 수 있음.
그래서 바로 샀던게 아두이노 3만원짜리 키트 3천원에 산거, 독일제 라미 5만원 만년필 1만원에 가져오고 2만원짜리 와이셔트 2천원에 산거 등등...
물론 이건 점포에서 어떤 물품이 잘 기증 되느냐가 관건이라 동네가 거지같으면 그만한 거지같은 물건이 들어오고 제대로 된 물건이 안들어 올 수도 있음.
아무튼 개인적으론 몇 개 잘 사서 쓰고 있으니 관심있으면 한번 가보는걸 추천.
매달마다 내가 가는데 의외로 점바점 심해서 매주마다는 안가고 3-4주에 한번 가는데 의외로 싼 물건 많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3-5만원짜리가 1만원에 파는 것도 왕왕 볼 수 있음.
그래서 바로 샀던게 아두이노 3만원짜리 키트 3천원에 산거, 독일제 라미 5만원 만년필 1만원에 가져오고 2만원짜리 와이셔트 2천원에 산거 등등...
물론 이건 점포에서 어떤 물품이 잘 기증 되느냐가 관건이라 동네가 거지같으면 그만한 거지같은 물건이 들어오고 제대로 된 물건이 안들어 올 수도 있음.
아무튼 개인적으론 몇 개 잘 사서 쓰고 있으니 관심있으면 한번 가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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