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사고로 죽은 12살 어린애가 불쌍하긴한데.. 버스 기사가 훨씬 안타까워보임. 어린이보호구역 40km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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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향으로 도로를 달리던 B 군이 2차로에서 1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A 씨의 버스 앞부분이 자전거 뒷부분을 들이받았고, 충격으로 넘어진 B 군은 차량에 다시 치였다.
당시 기사보니깐... 3차로 도로에서 2차로로 자전거타고 가다가 버스 앞에서 1차로로 넘어가면 급감속한 것같은데... 뒷바퀴와 버스 앞이 충돌한 것보면
3차로에 불법주정차때문에 어쩔수 없이 2차로 차도 한가운데로 갔다는데.. .... 뭔가. .... 이상해.
기사 제목만 보면뭔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 넘어서 달리던 70대 노인이 몰던 25인승 버스에 12살 자전거탄 어린이 사망인데....
세부내용보면 그냥 황당함.
12살 죽은 애가 3차로 불법주차있다고 2차로 중앙에서 버스 앞으로 달리다가 1차로로 차선 넘은 것도 황당한데
시속 40이면 사고나니깐 어거지로 트집잡은거지 실제 운전은 30과 별차이없었을텐데...
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 사고는 뭔가 운전자가 더 안타까운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 것같아.
부모들부터가 이상하게 차를 안피함.
골목에서 보면 차 앞에서 걸어가고 차가 지나가면 건너가면 되는데 꼭!!! 차앞으로 천천히 걸어 지나감.
집앞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애들 손잡고 무단횡단하는 아줌마들 항상 봄.
뭔가 법보단 상식으로 역으로 손해배상 청구해야 좀더 조심하려나... ..
그런데 버스 속도가 40인 상황에서 그앞으로 도로 중앙으로 자전거 타고 간거면 자전거 속도도 40 이상이었다는 말이라... 뭔가 생각할수록 운전자만 불쌍해짐...
부모가 이사갔다는 것보면.. ... 뭔가 주위에서도 말이 많았을 것같더라.
당시 기사보니깐... 3차로 도로에서 2차로로 자전거타고 가다가 버스 앞에서 1차로로 넘어가면 급감속한 것같은데... 뒷바퀴와 버스 앞이 충돌한 것보면
3차로에 불법주정차때문에 어쩔수 없이 2차로 차도 한가운데로 갔다는데.. .... 뭔가. .... 이상해.
기사 제목만 보면뭔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 넘어서 달리던 70대 노인이 몰던 25인승 버스에 12살 자전거탄 어린이 사망인데....
세부내용보면 그냥 황당함.
12살 죽은 애가 3차로 불법주차있다고 2차로 중앙에서 버스 앞으로 달리다가 1차로로 차선 넘은 것도 황당한데
시속 40이면 사고나니깐 어거지로 트집잡은거지 실제 운전은 30과 별차이없었을텐데...
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 사고는 뭔가 운전자가 더 안타까운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 것같아.
부모들부터가 이상하게 차를 안피함.
골목에서 보면 차 앞에서 걸어가고 차가 지나가면 건너가면 되는데 꼭!!! 차앞으로 천천히 걸어 지나감.
집앞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애들 손잡고 무단횡단하는 아줌마들 항상 봄.
뭔가 법보단 상식으로 역으로 손해배상 청구해야 좀더 조심하려나... ..
그런데 버스 속도가 40인 상황에서 그앞으로 도로 중앙으로 자전거 타고 간거면 자전거 속도도 40 이상이었다는 말이라... 뭔가 생각할수록 운전자만 불쌍해짐...
부모가 이사갔다는 것보면.. ... 뭔가 주위에서도 말이 많았을 것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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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lean258님의 댓글
애가 주변을 안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