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 생퀴가 우리나라에 2조 내놔라 하고 땡깡 부렸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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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정민이라는 짱깨 투자자 이생퀴가
국제투자분쟁 취소 신청한거 전부 기각
그리고 그동안 들어간 소송비 15억 돈도 너가 대한민국 정부에 토해 내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이생퀴가 투자를 하면서 뇌물 처먹이고 뭔가 불법으로 야랄하다
삔또나서 돈 다 날리니까 너네가 대신 내놔 하고 진상부린거네
국제투자분쟁 취소 신청한거 전부 기각
그리고 그동안 들어간 소송비 15억 돈도 너가 대한민국 정부에 토해 내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이생퀴가 투자를 하면서 뇌물 처먹이고 뭔가 불법으로 야랄하다
삔또나서 돈 다 날리니까 너네가 대신 내놔 하고 진상부린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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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b님의 댓글
이 사건은 중국 국경에 있는 화푸빌딩 매입을 위한 PF대출을 받기 위하여 파이코리아라는 회사를 설립한 후 국내 A 은행이 주선 및 지급 보증한 2건의 대출로, 약 3,800억 원을 차입한 청구인이 제기한 사건입니다.
이후 청구인이 대출금을 갚지 못하자 A 은행은 담보로 받은 파이코리아 주식을 처분하였고, 청구인은 이 담보 건 실행을 다투는 민사소송을 제기하였으나 2017년 7월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였습니다.
한편, 이와 별도로 진행된 수사와 형사재판을 통해 청구인이 위 대출 과정에서 A 은행 임직원에게 금품과 이익을 약속·공유한 사실 등이 확인되어 2017년 3월 유죄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