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놀란의 오디세이는 기대치가 높았는데 그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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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 만들어서 상당히 놀랐음 ㅋㅋㅋㅋ
나야 영알못이라 뭐 영어적 표현이나 흑인 쓰는 거 별 생각 없었는데
연출 사운드가 너무 너무 좋고 그 놀란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의미? 이런 게 잘 느껴져서
영화 보고 나오는데 '와 존나 잘 만들었네..' 감탄하고 시간 지나서 한번 더 봤는데도 재밌게 봄 ㅋㅋㅋ
딱 영화관에서 보면 만족할 영화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나야 영알못이라 뭐 영어적 표현이나 흑인 쓰는 거 별 생각 없었는데
연출 사운드가 너무 너무 좋고 그 놀란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의미? 이런 게 잘 느껴져서
영화 보고 나오는데 '와 존나 잘 만들었네..' 감탄하고 시간 지나서 한번 더 봤는데도 재밌게 봄 ㅋㅋㅋ
딱 영화관에서 보면 만족할 영화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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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dgehog님의 댓글
볼만하다니 다행이군.
이번 연휴에 가족들이랑 봐야징




ikilledben님의 댓글
흠 그정둔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