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나는 아베 욕하는 애들 이해가 안 가네
페이지 정보
본문
아베 친한파였잖아.
물론 우파 정치인이라 좌파와 선을 명확히 긋기는 했지.
그래서 한국 좌파 언론들이 저 정치인은 나쁜 정치인이다 선동질 오지게 했고.
그 선동질에 아직도 놀아나는 애들 보면 좀 기괴하다.
댓글목록









말차님의 댓글
당시에 결국, 증거가 나오지 않은 전략물자의 대북 유출 가능성으로 문재인 북한 연결 설 믿는 것 자체가 보수 지지자인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아베가 친한 파 주장은 아니지.
아베 전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공식 참배, 위안부 강제성 및 징용 문제 부정, 독도 영유권 주장 강화 등 한국과의 역사 갈등에 반대쪽에 섰던 인물이고
애초에 정치 기반도 일본 극우 지지자들을 기반으로 가지고 있던 사람임 한국에 대한 강경한 태도를 일본 내 우파 집결 및 지지율 유지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 정치인데
무슨 친한파?
아베가 친한파면 박근혜도 민주당임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1. 국제관계에서 증거는 없더라도 그럴만한 개연성과 여러 정황 증거로 충분히 제재나 전쟁도 일어날 수 있고, 한국 역시 그 어떤 증거 없이 후쿠시마 원전수 타령을 해대고 있었던 나라임.
2. 야스쿠니 신사는 걔네들 전쟁위령비 같은 건데 그걸 한국이 시비걸 이유도 없고, 심지어 한국 역시 일본과 태평양 전쟁에 함께 참여한 전범부역국이라는 점에서 한국이 시비걸 그 어떤 자격도 권리도 권한도 없는 것임.
3. 위안부 강제성 및 징용 문제 역시 마찬가지인 것이고, 특히 위안부 문제의 경우는 한국의 아버지들이 딸들을 팔아먹는 악습에서 기인한 것으로서 이것은 민족의 문제가 아니라 젠더의 문제라서 한국정부가 태클걸 명분도 없음. 한국은 90년대까지도 여성들을 감금 성매매 하던 나라였고, 6,70년대까지만 해도 부모가 딸들을 그런 감금 성매매 사창가에 팔아먹던 패륜국가였음. 한국이 일본에게 위안부 강제성 운운할 자격과 권리 따위는 전혀 없음. 징용 문제도 한국은 2010년대까지도 병사들에게 월급을 제대로 주지도 않고 강제 징병제를 시행함, 일본이 오히려 병사들에게 월급을 더 많이 줬음. 다만 전쟁에서 지는 바람에 지급에 문제가 생겼을 뿐. 한국은 일본에 대해 위안부나 징병, 징용에 대해 그 어떤 시비를 걸 자격이 없는, 2000년대까지도 그 체제를 유지한 전범 패륜 국가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함.
4. 아베가 보인 한국에 대한 강경한 태도는 박정희 시절에 맺은 한일협정을 준수하라는 것이었고, 이게 맞는 거지 좌파들은 애초에 박정희를 부정하니까 한일협정까지 인정할 수 없어서 위안부, 강제징용 떠들어대는 거고. 이건 좌우를 떠나서 국제조약의 기본만 이해해도 알 수 있는 사항임.

wkaakswk님의 댓글의 댓글
전범 부역국? 이라
난 독립유공자 후손인데
글쓴이 친일 후손? 너무 속보이는 친일빠인데?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한국은 국제사회의 관점에서 전범부역국이었음.
독립운동한 사람이 많았겠음 태평양 전쟁에 기여한 조선인이 많았겠음?
더군다나 독립운동가들이 한 게 뭐가 있음? 당장 백범 김구부터가 우리가 해놓은 게 없어서 국제적인 발언권이 없을 거라고 백범일지에서 실토함.
심지어 그 당시 독립운동가들부터가 중국 지원을 어떻게든 더 받아서 그거 해처먹으려고 하지 훈련도 전투도 아무것도 안 하고 아예 하려는 의지조차 없다고 당시 독립운동세력을 비난했을 정도임.
이런 민족이니 국제사회의 눈에는 전범부역국으로 보이지 않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