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제작사 상황
페이지 정보
본문
뭐, AI가 잘 요약해줬네.
딱 저런 상황이여...
ㅡ
상황을 유저들의 시각에서 조금 더 적나라하게 풀어보면 이렇습니다.
1. 밖에서 헛짓거리하고 돈 잃고 들어오는 '악덕 가장'
베데스다의 행보는 밖에서 사업한답시고 빚만 잔뜩 지고 들어오는 무능한 가장과 똑같습니다.
**"이번엔 라이브 서비스로 돈 좀 만져보겠다!"**며 야심 차게 나갔다가 <폴아웃 76>로 회사 이미지에 똥칠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내 평생의 꿈인 우주 대작을 만들겠다!"**며 8년 동안 돈과 인력을 쏟아부어 <스타필드>를 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시대착오적인 로딩 화면과 텅 빈 우주만 남은 범작이 되어버렸습니다.
2. 돌아와서 첫째(스카이림)의 저금통을 부수는 만행
밖에서 거하게 말아먹고 돈이 궁해진 베데스다가 하는 행동이 바로 **'스카이림에 기대기'**입니다.
그런데 그냥 기대는 수준이 아닙니다.
-15년째 군말 없이 통나무를 들며 집안을 먹여 살려온 첫째(스카이림)에게 칭찬은 못 해줄망정, "돈 좀 더 내놔봐"라며 강제로 유료 모드 상점(크리에이션 클럽)을 쑤셔 넣습니다.
-스카이림이 대가를 안 받은 정도가 아니라, 스카이림을 지금까지 살아 숨 쉬게 만들어준 유저들과 모더(Modder)들의 무급 노동(열정 페이)을 철저하게 짓밟고 그 자리에 자기들의 조악한 유료 아이템을 올려놓고 장사를 하는 꼴입니다.
3. 엘더 6 기다리던 팬들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팬들 입장에서는 이 모든 상황이 거대한 **'인질극'**처럼 느껴집니다.
-"엘더 6 언제 나와요?" ➔ "폴아웃 4 만들고 해줄게."
-"이제 엘더 6 나오죠?" ➔ "온라인 겜(폴아웃 76) 하나만 더 만들고."
-"제발 이제 진짜 엘더 6 좀..." ➔ "응, 우주 겜(스타필드) 만들 거야."
-"아 쫌!!! 엘더 6!!!" ➔ "야, 기다리기 심심하지? 스카이림 유료 모드 팩이나 하나 더 사라. (업데이트 버튼 딸깍)" ➔ 멀쩡히 즐기던 스카이림 모드 싹 다 폭파.
자신들이 사랑하는 시리즈(엘더스크롤)가 다른 게임들의 개발 자금을 대주기 위한 '현금 인출기'로 전락한 것도 모자라, 15년 동안 후속작은 안 내놓고 기존 게임의 생태계마저 엉망으로 만드니 **"차라리 스카이림에 손 떼고 엘더 6나 당장 만들어라 이 무능한 놈들아!!"**라는 쌍욕이 나오는 게 너무나도 당연한 수순입니다.
ㅡ
업데이트로 기존 모드 호환안되게 하고~
커스텀 모드 막고~ 공식으로 자기네들 모드로 '유료'로 팔아먹어서 돈벌려고 하고~
그래놓고 다른 곳에 투자하고~
2011년 11월 11일에 나온 스카이림보다, 2013년 9월 17일에 나온 GTA5 제작사쪽이 후속작을 더 빨리 냄
에휴 베데스다 BS들...
딱 저런 상황이여...
ㅡ
상황을 유저들의 시각에서 조금 더 적나라하게 풀어보면 이렇습니다.
1. 밖에서 헛짓거리하고 돈 잃고 들어오는 '악덕 가장'
베데스다의 행보는 밖에서 사업한답시고 빚만 잔뜩 지고 들어오는 무능한 가장과 똑같습니다.
**"이번엔 라이브 서비스로 돈 좀 만져보겠다!"**며 야심 차게 나갔다가 <폴아웃 76>로 회사 이미지에 똥칠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내 평생의 꿈인 우주 대작을 만들겠다!"**며 8년 동안 돈과 인력을 쏟아부어 <스타필드>를 냈는데,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시대착오적인 로딩 화면과 텅 빈 우주만 남은 범작이 되어버렸습니다.
2. 돌아와서 첫째(스카이림)의 저금통을 부수는 만행
밖에서 거하게 말아먹고 돈이 궁해진 베데스다가 하는 행동이 바로 **'스카이림에 기대기'**입니다.
그런데 그냥 기대는 수준이 아닙니다.
-15년째 군말 없이 통나무를 들며 집안을 먹여 살려온 첫째(스카이림)에게 칭찬은 못 해줄망정, "돈 좀 더 내놔봐"라며 강제로 유료 모드 상점(크리에이션 클럽)을 쑤셔 넣습니다.
-스카이림이 대가를 안 받은 정도가 아니라, 스카이림을 지금까지 살아 숨 쉬게 만들어준 유저들과 모더(Modder)들의 무급 노동(열정 페이)을 철저하게 짓밟고 그 자리에 자기들의 조악한 유료 아이템을 올려놓고 장사를 하는 꼴입니다.
3. 엘더 6 기다리던 팬들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팬들 입장에서는 이 모든 상황이 거대한 **'인질극'**처럼 느껴집니다.
-"엘더 6 언제 나와요?" ➔ "폴아웃 4 만들고 해줄게."
-"이제 엘더 6 나오죠?" ➔ "온라인 겜(폴아웃 76) 하나만 더 만들고."
-"제발 이제 진짜 엘더 6 좀..." ➔ "응, 우주 겜(스타필드) 만들 거야."
-"아 쫌!!! 엘더 6!!!" ➔ "야, 기다리기 심심하지? 스카이림 유료 모드 팩이나 하나 더 사라. (업데이트 버튼 딸깍)" ➔ 멀쩡히 즐기던 스카이림 모드 싹 다 폭파.
자신들이 사랑하는 시리즈(엘더스크롤)가 다른 게임들의 개발 자금을 대주기 위한 '현금 인출기'로 전락한 것도 모자라, 15년 동안 후속작은 안 내놓고 기존 게임의 생태계마저 엉망으로 만드니 **"차라리 스카이림에 손 떼고 엘더 6나 당장 만들어라 이 무능한 놈들아!!"**라는 쌍욕이 나오는 게 너무나도 당연한 수순입니다.
ㅡ
업데이트로 기존 모드 호환안되게 하고~
커스텀 모드 막고~ 공식으로 자기네들 모드로 '유료'로 팔아먹어서 돈벌려고 하고~
그래놓고 다른 곳에 투자하고~
2011년 11월 11일에 나온 스카이림보다, 2013년 9월 17일에 나온 GTA5 제작사쪽이 후속작을 더 빨리 냄
에휴 베데스다 BS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