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쪽 일을 몰라서 그런거야" 이 말은 자기합리화일뿐이더라. 하나도 몰라도 뭔가 이상하면 이상한게 맞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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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하는 일이나 아예 하나도 모르는 쪽일이라도
뭔가 일을 하는게 이상하거나
진행하는게 답답하면 이상한게 맞더라
거의다 뭔가 잘못된 관례? 악습까진 아닌데 그냥 그렇게 했었으니깐 그대로 계속 하는 그런?
AI시대에 여전히 주먹구구ㅋㅋㅋ
나의 감각이 정답~
누군가 일일이 전체적으로 총괄해야지만 돌아가는 것은 이미 기초설계부터 잘못된 일인데...
여전히 뭔가 일하는게 이상한 곳이 많아.
이건 바로 알수있음ㅋㅋ
사실 처음 느낀 그 느낌이 정답인 경우가 진짜 많음.
특히 중소나 이상한 곳 취업했을 때
ㅋㅋㅋㅋ
첫 느낌이 이상하면 이상한게 맞는건데..
그걸 꼭 반년. 1년 버티다가 못버티고 그만둠... ..
뭔가 희한하게 돌아가는 곳들이 많아
ㅋㅋㅋ
근데 본인들은 그게 더 편하다고 불편한 걸 못느끼더라.
인간의 적응력이 너무 뛰어나서 그런 것같기도 하고
ㅋㅋ
일단 적응만 하면 아무리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이라도 그게 더 편하다고 느낌ㅋㅋ
뭔가 일을 하는게 이상하거나
진행하는게 답답하면 이상한게 맞더라
거의다 뭔가 잘못된 관례? 악습까진 아닌데 그냥 그렇게 했었으니깐 그대로 계속 하는 그런?
AI시대에 여전히 주먹구구ㅋㅋㅋ
나의 감각이 정답~
누군가 일일이 전체적으로 총괄해야지만 돌아가는 것은 이미 기초설계부터 잘못된 일인데...
여전히 뭔가 일하는게 이상한 곳이 많아.
이건 바로 알수있음ㅋㅋ
사실 처음 느낀 그 느낌이 정답인 경우가 진짜 많음.
특히 중소나 이상한 곳 취업했을 때
ㅋㅋㅋㅋ
첫 느낌이 이상하면 이상한게 맞는건데..
그걸 꼭 반년. 1년 버티다가 못버티고 그만둠... ..
뭔가 희한하게 돌아가는 곳들이 많아
ㅋㅋㅋ
근데 본인들은 그게 더 편하다고 불편한 걸 못느끼더라.
인간의 적응력이 너무 뛰어나서 그런 것같기도 하고
ㅋㅋ
일단 적응만 하면 아무리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이라도 그게 더 편하다고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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