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딱히 무를 멀리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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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굉장히 권장하는 편이였으며 군자가 지녀야할 덕목인 6예에서 어와 사로 말몰기와 화살쏘기,그러니까 전쟁에 대비한 무예를 갈고닦으라고 장려했다.
공자는 전쟁을 배우지않은 백성을 싸우게하는것은 그들을 버리는것과 다르지않다고 여기며 그들을 다스리는 자는 응당 무와 전략에 소양이 있어야한다고 보았다.
실제로 그의 제자중 자로는 매우 용맹하고 무예에 뛰어났으며 염구는 군사적 재능이 뛰어나 위나라에서 국정운영과 군사지휘를 맡기도했다.
이것이 한반도에서는 고려시대 무신정변으로 큰 곤욕을 치룬 경험을 토대로 이성계 이후의 정치에서 무를 철저히 수단으로 격하시키면서 선비들이 무를 천시하게 되어 비실비실한 꼰대 선비들이 탄생하게되었다.
공자는 전쟁을 배우지않은 백성을 싸우게하는것은 그들을 버리는것과 다르지않다고 여기며 그들을 다스리는 자는 응당 무와 전략에 소양이 있어야한다고 보았다.
실제로 그의 제자중 자로는 매우 용맹하고 무예에 뛰어났으며 염구는 군사적 재능이 뛰어나 위나라에서 국정운영과 군사지휘를 맡기도했다.
이것이 한반도에서는 고려시대 무신정변으로 큰 곤욕을 치룬 경험을 토대로 이성계 이후의 정치에서 무를 철저히 수단으로 격하시키면서 선비들이 무를 천시하게 되어 비실비실한 꼰대 선비들이 탄생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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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asfw3532452님의 댓글
문무겸비구나

smsmpeople님의 댓글
철학자란 곧 천하제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