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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사가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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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불편하다거나 그런 문제는 아니고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주 노는 아이들이 있는데

거기서 대장으로 보이는 아이가 말을 할때마다 욕을 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아들도 그게 멋져보였는지 따라서 욕을 하기 시작하고

친구들한테 ‘씨발놈아’ ‘개새끼야’ 이렇게 부르고

엄마가 혼냈다고 ‘씨발’ 이러고요.

이게 아무리 혼내고 타일러도 그쪽 무리 아이들이랑 자주 어울리니

고쳐지지가 않아서 이사를 가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그 욕 하는 아이 부모도 만나봤지만 자식이 욕하는것에 대해서

뭐가 문제인지 인식조차 못하고 있더라고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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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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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데려올게님의 댓글

no_profile 4 미니언데려올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지간한 곳을 가도 그런애들은 널리고 널렸을텐데?
교육 관련된 유튜브 같은거 보시고 다시한번 타일러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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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포로리님의 댓글

no_profile 5 너부리포로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같아도 이사고민할듯 같이 노는 친구들성향 따라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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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삼무태님의 댓글

no_profile 4 무삼무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친구끼리 욕하는건 중 고딩만 돼도 어쩔수없는데 부모님한테 그러는거면 좀 문제가 있는것같기도하고요  요샌 욕하는 나이대도 빨라진걸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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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4님의 댓글

no_profile 7 인내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그 또래 얘들이 다 그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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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님의 댓글

no_profile 3 드영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학년이 쌍욕은 너무 이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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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or님의 댓글

no_profile 3 Sigo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훈육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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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rtff님의 댓글

no_profile 4 fgrtf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친구들끼리 놀때 씨발 쓰는 건 거의 아무 문제 없지만...부모 앞에서 그러는 건 문제가 있죠. 진지하게 애기를 나누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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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렉가님의 댓글

no_profile 37 유렉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도 어려서 그러다가 할배한테 무진장 호되게 혼나고 철 들 때까지 욕 안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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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asd123c님의 댓글

no_profile 2 asdasd123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고민되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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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네님의 댓글

no_profile 3 릿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욕하는거랑 아이가 예의없는거랑은 다른 문제라 예의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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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tro님의 댓글

no_profile 3 johntr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휴.. 이런 경우 머리 아프네요.. 이사 갈 수 있으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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