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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친구가 밤에 연기 연습하다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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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친구가 연기지망생인데

돈이 별로 없어서... 연기학원은 못 다니고 반지하 월세방에

자립하면서 근근이 돈벌이하며

연기 연습도 하는데..

아무래도 연기 연습을 하려면 소리도 좀 지르고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소음이 생기는데

주말 밤 9시 즈음에 조금 소리 지르는 연기 했더니

집주인 씨가 득달같이 전화를 걸어 따지더랬음..

본인은 연기 연습하느라 그랬다고 사과했는데

며칠 내내 시끄러웠다고 암튼 엄청 꼽주고 그랬다나

자기는 몇몇 공채 오디션 준비하느라 그랬다고 하소연했는데

하여튼 집주인 씨가 워낙 예민한 건지.. 그 친구 목청이 워낙 좋은 건지

아무튼 소음도 조심해야겠지만.. 이젠 전문 연기자 배우도 빈익빈 부익부인가 싶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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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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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18님의 댓글

no_profile 3 18181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래서 개천에서 용나기 힘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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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200m암반수님의 댓글

no_profile 3 지하200m암반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밤에 소리지르면 연기가 아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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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가음수래님의 댓글

no_profile 3 AU가음수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참아주면 고마운거지 싫어하면 나가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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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거누님조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유거누님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친구 말로는 연기 연습할 시간이 마땅치 않아서 밤 9시 즈음에 했다는데... 그게 그리 크게 들리는 건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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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라무네님의 댓글

no_profile 1 레몬라무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밤에는 소리잘들려서 곤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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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거누님조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유거누님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주말 밤 9시인데... 그게 신경 거슬릴 정도로 큰 건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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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돈님의 댓글

no_profile 2 믹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밤이건 낮이건 매일같이 그러면 스트레스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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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거누님조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유거누님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친구 말로는 혹시 몰라서 창문도 닫았고... 주말 밤 9시에 소리 좀 질렀다는데 그게 그리 큰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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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파파님의 댓글

no_profile 3 빈빈파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조심하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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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즐님의 댓글

no_profile 5 시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밤에 그러면 어쩔수 없지... 방음 안되면 크게 들리는데 며칠내내 그랬다고 한거보면 참다 이야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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