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대 문명에서 개인적으로 종교가 반드시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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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역활로서는 분명히 순기능을 하는 부분이 있지만 (물론 역기능을 하는 부분도 있고)
완전히 개인적인 영역으로서
종교가 필요하냐에 대해선 회의적임
다만 종교적인 부분을 철학적인 면으로서 수용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무래도 철학적으로 보자면
확실히 동양사람인 한국인에겐
동양철학의 정수인 불교가 철학적 주제로서는 잘 맞지 않나 싶음
그냥 철학적인 느낌으로 불교 서적을 본다 라고 생각하면
가장 수용도 잘되고 읽히기도 잘 읽힘
완전히 개인적인 영역으로서
종교가 필요하냐에 대해선 회의적임
다만 종교적인 부분을 철학적인 면으로서 수용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무래도 철학적으로 보자면
확실히 동양사람인 한국인에겐
동양철학의 정수인 불교가 철학적 주제로서는 잘 맞지 않나 싶음
그냥 철학적인 느낌으로 불교 서적을 본다 라고 생각하면
가장 수용도 잘되고 읽히기도 잘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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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fasttofast님의 댓글
뭔 말을 하려나 들어와봤는데...
이렇게 적을거면 제목을 다르게 적던가..
난 이렇게 생각해하고 딴소리를 적어놓으면.. 답답하네.


fasttofast님의 댓글의 댓글
그 얘기야
제목을 저렇게 적어놓고 왜 딴 소리하고 있냐고 내가 답글 단 거잖아
제목을 '난 종교의 필요성은 회의적이지만, 철학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뭐 이런 식으로 제목을 적었으면 모르겠는데
종교에 회의적임 이라고 제목을 해놓고 철학이라는 딴 얘기만 하고 있으니 내가 저런 답글을 단 거 아냐


goodday0님의 댓글
커뮤니티로중요한경우도 있긴함




kaka58745님의 댓글
각자의 필요고 선택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