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어 난리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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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는 '무태상어'
2.5~3m 사이의 대형 상어에 속함
가장 유명한 '백상아리' 보다는 덩치가 작음
하지만 그만큼 성격은 온순함
하지만 백상아리에 비해 온순할 뿐이지, 엄연한 식인 상어라서 위험한건 매한가지
상어는 좁은 곳에 가둬두면 스트레스를 받아 금방 폐사하기에, 일반적인 아쿠아리움에서 사육되는 상어는 소형 상어가 많다.
대표적으로 '샌드 타이거 상어'
하지만 이번 해상과 연결된 수로에 나타난 상어는 아쿠아리움에서 볼 수 없는 대형 상어라서 사람들이 더욱 몰려가는 것도 있음
어린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선 입장료도 필요없이 아쿠아리움에서 보는 상어보다 훨씬 큰 상어를 눈앞에서 아이한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니까
물론 부산시 입장에선 자칫하다가 사람이 물에 빠졌다가 무태상어한테 공격받으면 비상사태나 다름없으니 상어를 해안가로 유인하려고 시도하긴 하는데
아무튼 무태상어를 뭍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건 굉장히 값진 경험이다
2.5~3m 사이의 대형 상어에 속함
가장 유명한 '백상아리' 보다는 덩치가 작음
하지만 그만큼 성격은 온순함
하지만 백상아리에 비해 온순할 뿐이지, 엄연한 식인 상어라서 위험한건 매한가지
상어는 좁은 곳에 가둬두면 스트레스를 받아 금방 폐사하기에, 일반적인 아쿠아리움에서 사육되는 상어는 소형 상어가 많다.
대표적으로 '샌드 타이거 상어'
하지만 이번 해상과 연결된 수로에 나타난 상어는 아쿠아리움에서 볼 수 없는 대형 상어라서 사람들이 더욱 몰려가는 것도 있음
어린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선 입장료도 필요없이 아쿠아리움에서 보는 상어보다 훨씬 큰 상어를 눈앞에서 아이한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니까
물론 부산시 입장에선 자칫하다가 사람이 물에 빠졌다가 무태상어한테 공격받으면 비상사태나 다름없으니 상어를 해안가로 유인하려고 시도하긴 하는데
아무튼 무태상어를 뭍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건 굉장히 값진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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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rafal006님의 댓글의 댓글
어떤 사람이 생닭을 상어한테 던져줬다고 하던데 ㅋㅋ 상어 포식했을듯






rafal006님의 댓글의 댓글
심지어 어항에서 헤엄치는 아쿠아리움과 다르게 현재 부산의 무태상어는 수면에서 지느러미 드러내고 헤엄치는 모습이라 훨씬 더 박력넘침



rafal006님의 댓글의 댓글
상어 입장에선 물속에서 사람을 보면, 이게 물고긴가 싶어서 한번 깨물었다가 맛이 없어서 그냥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다속에서 상어한테 깨물려서 살점이 뜯겨나가면 사람에겐 치명상이니 식인 상어로 취급됨







rafal006님의 댓글의 댓글
심지어 아쿠아리움의 소형 상어보다 훨씬큰 대형상어라서 때깔도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