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할때 그 특유의 기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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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뭔가의 그 아쉬움과 씁쓸하면서도
동시에 또 기쁜....
단순히 '시원섭섭' 이라고 정의내리기도 뭣한 그 기분.
나름 군생활이 좆같으면서도 사람이랑 부대끼는 맛은 또 있었던지라
뭔가가 뭔가였음.
동시에 또 기쁜....
단순히 '시원섭섭' 이라고 정의내리기도 뭣한 그 기분.
나름 군생활이 좆같으면서도 사람이랑 부대끼는 맛은 또 있었던지라
뭔가가 뭔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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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teaxf14님의 댓글
마지막 나갈때 씁쓸한 느낌이 있음

overwatch님의 댓글
전역 직전 말차가 제일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