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용실 아줌마한테 욕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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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바리깡으로 집에서 머리 깎은지 몇 년 됐는데
지난번에 조진 건지 머리가 너무 병신같이 보여서
정말 미용실 가서 다듬어 달라 그랬더니
아줌마가 아니 어떤 빠가 같은 미용실이 이 따위로 잘라 놨냐고 화내길래
내가 깎았다 그랬더니 조용해지심
지난번에 조진 건지 머리가 너무 병신같이 보여서
정말 미용실 가서 다듬어 달라 그랬더니
아줌마가 아니 어떤 빠가 같은 미용실이 이 따위로 잘라 놨냐고 화내길래
내가 깎았다 그랬더니 조용해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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