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은 그냥 꼰대 할머니 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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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심수봉(71)의 김다현(17) 저격 논란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수봉이 정미애(44)를 저격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9월 22일 누리꾼 A씨는 심수봉의 김다현 저격 논란 관련 게시물에 "몇 년 전 대구 공연에서 정미애 가수가 인기 없을 때 먼저 나와서 분위기 살리려고 최선을 다하는데, 그 다음에 나와서 '저 사람도 가수예요?' 하면서 '저렇게 목소리 큰 사람 내 앞에 세우지 말라'고 막말을 했다"는 글을 올렸다.
그냥 자기가 싫으면 저격을 하는거였네
대구 공연에서는 다리 아프다며
의자 가져와서 노래 한곡 부르고 지적질하다가 떠났다고 함
9월 22일 누리꾼 A씨는 심수봉의 김다현 저격 논란 관련 게시물에 "몇 년 전 대구 공연에서 정미애 가수가 인기 없을 때 먼저 나와서 분위기 살리려고 최선을 다하는데, 그 다음에 나와서 '저 사람도 가수예요?' 하면서 '저렇게 목소리 큰 사람 내 앞에 세우지 말라'고 막말을 했다"는 글을 올렸다.
그냥 자기가 싫으면 저격을 하는거였네
대구 공연에서는 다리 아프다며
의자 가져와서 노래 한곡 부르고 지적질하다가 떠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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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eypoping님의 댓글
살다보면 나이가 무적이고 벼슬인 줄 아는 사람들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