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간첩들 때매 25사단 외출외박휴대폰 통제당하고 뭐하는 개짓거리 들이냐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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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한테 이쁨받으려고 지뢰까는거를 무려 1주일 넘게 두눈 뜨고 멀뚱멀뚱 바라보게만 하고
결국 사람 팔다리가 날아갔는데도 지뢰 재원 및 전술관련 조사하자는거 시진핑 지령받았는지 못하게 하면서
애꿎은 군인들만 개돼지처럼 통제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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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님의 댓글의 댓글
북한의 사과에 대한 의견도 엇갈리는데 그나마 사과 비슷한 거라도 하나 한 것만 봐도 큰 성과 아니냐고 주장하는 측[62]과 사과라는 표현 자체도 없거니와 소위 "아랫것들의" ‘우발적 충돌’이라면 그에 대한 처벌 의지도 담겨 있지 않고 자신들이 먼저 도발했다는 언급도 없는 유감 통지가 어딜 봐서 사과냐며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63] 실제로 교전 직후 김대중 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우발적 충돌로 결론지었고 같은 내용의 북한 통지문이 오자 그대로 수용했다. 당시 준장 계급으로 777사령부 예하부대장을 지낸 예비역 육군 소장 한철용 장군은 2002년 7월 4일 개최된 한·미 정보부처 장성단의 평가 회의에서 "국방부는 북한의 도발이 ‘우발적이다, 경비정의 단독 행위다. 8전대 이상 북한 상부는 관여 안 했다’고 주장했지만 한미연합사는 ‘북한의 계획적 도발이었다’는 판단을 내려 결론이 나지 않았다. 당시 미군 정보 관계자들은 국방부의 태도에 속이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였다”고 회고했다.
뭐라 떠들건 쩔뚜기가 개짓거리 한거 못숨김.

람다1111111님의 댓글
개슬프네요ㅠㅠㅠ

암사동심신미약상남자님의 댓글
이빨 꽉 깨물고 "우리 지뢰일수도 있다" 이 지랄 하고있음
좌팔 새끼들 전부 지뢰 제거반으로 투입해야지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