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착한 사람 보면 어떤 기분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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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진짜 착하다 못해 성인이 환생 했나 싶을 정도임
나쁘게 말하면 호구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사람이 착함
남들은 고객 어떻게든 늘릴려고 혈안인데 얘는 기존 고객들 관리 힘들다고 안 늘림ㅋㅋㅋ
내가 야 그럼 돈은? 이러니까 자기는 술도 담배도 안하고 기껏해야 책 사는게 취미라서 괜찮다 그러더라
정말 답답할 정도로 고지식하고 원칙 잘 지킴...
가장 웃긴게 그걸 자기한테만 적용함ㅋㅋㅋㅋ 어긴다고 뭐라고 안함ㅋㅋㅋㅋㅋ
근데 유일한 예외가 단 하나 건강 관련임 술 담배나 그런거 줄였으면 좋겠다고 잔소리 함
얘 별명 중 하나가 신부님임 ㄹㅇ 애들이 얘 만나면 고해성사 하는거 같다고 자기가 쓰레기 되는것 같다고 종종 애기함
참고로 이 친구 원래 교육자, 상담 등 이쪽 계열 가고 싶어했다는게 함정 ㄹㅇ 딱 맞을것 같았는데 집안 사정상
영업직 뜀.... 그러다 공황+우울증 오고 진짜 소수의 지인만 만나는 중
나쁘게 말하면 호구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사람이 착함
남들은 고객 어떻게든 늘릴려고 혈안인데 얘는 기존 고객들 관리 힘들다고 안 늘림ㅋㅋㅋ
내가 야 그럼 돈은? 이러니까 자기는 술도 담배도 안하고 기껏해야 책 사는게 취미라서 괜찮다 그러더라
정말 답답할 정도로 고지식하고 원칙 잘 지킴...
가장 웃긴게 그걸 자기한테만 적용함ㅋㅋㅋㅋ 어긴다고 뭐라고 안함ㅋㅋㅋㅋㅋ
근데 유일한 예외가 단 하나 건강 관련임 술 담배나 그런거 줄였으면 좋겠다고 잔소리 함
얘 별명 중 하나가 신부님임 ㄹㅇ 애들이 얘 만나면 고해성사 하는거 같다고 자기가 쓰레기 되는것 같다고 종종 애기함
참고로 이 친구 원래 교육자, 상담 등 이쪽 계열 가고 싶어했다는게 함정 ㄹㅇ 딱 맞을것 같았는데 집안 사정상
영업직 뜀.... 그러다 공황+우울증 오고 진짜 소수의 지인만 만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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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Qwerqwer님의 댓글
참 원하는대로 사는 게 쉽지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