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입냄새가 심한 친구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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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혹시나 싶어서 그친구 붙들고
이야기를 했단말이야... 양치할때 이만 닦는게 아니다.
혓바닥도 닦고, 입천장도 닦고, 잇몸도 닦아야 한다.
잇몸이 약하믄 부드러운 솔이 좋다.
그렇게 진지하게 말했더니 다른 친구가
얘가 나이가 19인데 그걸 모르겠냐고
나를 이상한 새끼 취급하는 거임!!!
그래서 아니 상식이 다들 아는 거라고 다들 알고라고 접근하는건
잘못된 접근이다. 세상은 훨씬 비이성적이고
혹시나 잘못 알고 있을 수 있는건 말해줘야 한다고 항변했는데
그래도 나를 ㅈ같은 눈으로 쳐다보더라.ㅡ,.ㅡ;
그담날 입냄새 나던 친구 입에서 냄새가 안났음.
그래서 닦았냐 했더니 잇몸에서 피날때꺼정 닦았다고 하드라...
상식 그건 당연한게 아님. 누구나 상식을 아는건 아니고, 상식의 기준도 다르다.
이야기를 했단말이야... 양치할때 이만 닦는게 아니다.
혓바닥도 닦고, 입천장도 닦고, 잇몸도 닦아야 한다.
잇몸이 약하믄 부드러운 솔이 좋다.
그렇게 진지하게 말했더니 다른 친구가
얘가 나이가 19인데 그걸 모르겠냐고
나를 이상한 새끼 취급하는 거임!!!
그래서 아니 상식이 다들 아는 거라고 다들 알고라고 접근하는건
잘못된 접근이다. 세상은 훨씬 비이성적이고
혹시나 잘못 알고 있을 수 있는건 말해줘야 한다고 항변했는데
그래도 나를 ㅈ같은 눈으로 쳐다보더라.ㅡ,.ㅡ;
그담날 입냄새 나던 친구 입에서 냄새가 안났음.
그래서 닦았냐 했더니 잇몸에서 피날때꺼정 닦았다고 하드라...
상식 그건 당연한게 아님. 누구나 상식을 아는건 아니고, 상식의 기준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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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errypark님의 댓글
본인 기준에선 꼭 말해줘야하는거라 생각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기분 나쁠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고 말하는게 최선임






chrchrgka님의 댓글
말해주는 사람이 고맙지

zhwoskf92님의 댓글
너가 귀인이야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