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분이 할로윈 이태원 이야기언급해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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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실 그때 갈까 고민하다가 당시 야간물류일 6일간하며 대학 4학년생활하니 너무 피곤해서 그날 하루종일 쉬었지요.
그러다가 몇몇사이트에서 이태원 사람많다는 이야기에서
뭔가 상황이 안좋다는 이야기듣고 혼란스러워서 뉴스로 접했을때 충격받았지.
그때 내가 알던 형님이 거기가서 실제로 겪어보고 사람 구조하는 일 하셨다는데 지금 그분들 잘계시는지도 걱정되고 당시 관련 기록하신것도 있으신데 트라우마생겨서 언급하기 싫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몇몇사이트에서 이태원 사람많다는 이야기에서
뭔가 상황이 안좋다는 이야기듣고 혼란스러워서 뉴스로 접했을때 충격받았지.
그때 내가 알던 형님이 거기가서 실제로 겪어보고 사람 구조하는 일 하셨다는데 지금 그분들 잘계시는지도 걱정되고 당시 관련 기록하신것도 있으신데 트라우마생겨서 언급하기 싫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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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oshimura님의 댓글
사람 실시간으로 죽어가고 죽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섹온비 ㅇㅈㄹ 하면서 단체로 그러는게 더 무섭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