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허락된 만큼만 누리면서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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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을 못 갖는게 서러웠음
부모, 좋은 집, 비싼 장난감과 화목한 가정부터 친구, 애인, 좋은 성적까지
근데 당장 북쪽으로 좀만 올라가면 북한 주민들, 당장 옆으로 눈 돌려보면 수많은 장애인들
그들에 비하면 그래도 멀쩡한 사지랑 안 굶을 자유정돈 주어졌으니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 싶음
이번 생에 연애와 결혼은 주어지지 못했지만 안 굶으니 됐고 안 추우니 됐다 하고 살아야지 어쩌겠나
인간 그냥 남에게 피해 최소한으로 주려 노력하고 내 수명 다할때까지 버티다 가면 그거로 된 거 같음
부모, 좋은 집, 비싼 장난감과 화목한 가정부터 친구, 애인, 좋은 성적까지
근데 당장 북쪽으로 좀만 올라가면 북한 주민들, 당장 옆으로 눈 돌려보면 수많은 장애인들
그들에 비하면 그래도 멀쩡한 사지랑 안 굶을 자유정돈 주어졌으니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 싶음
이번 생에 연애와 결혼은 주어지지 못했지만 안 굶으니 됐고 안 추우니 됐다 하고 살아야지 어쩌겠나
인간 그냥 남에게 피해 최소한으로 주려 노력하고 내 수명 다할때까지 버티다 가면 그거로 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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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GAME님의 댓글
정말로 좋은 생각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