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마누라 특)시댁 눈치 절대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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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게... 시댁 가면 그냥 딸취급 받음.
하도 어릴 때부터 봐서 그런가... 되려 내가 찬밥에 식모 신세임 ㅋㅋㅋ
이번 추석에는 울 어머니가 마누라 먹이라고 벌꿀통을 3통이나 주심.
울 어머니가 하소연하시는게...
자식이 셋인데 아들 둘에 딸 하나란 말임.
근데 그 여동생도 거의 남자처럼 자라서 딸 키우는 맛이 없었다고...
하도 어릴 때부터 봐서 그런가... 되려 내가 찬밥에 식모 신세임 ㅋㅋㅋ
이번 추석에는 울 어머니가 마누라 먹이라고 벌꿀통을 3통이나 주심.
울 어머니가 하소연하시는게...
자식이 셋인데 아들 둘에 딸 하나란 말임.
근데 그 여동생도 거의 남자처럼 자라서 딸 키우는 맛이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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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alkalkal님의 댓글
찬밥에 식모 라니ㅠㅠ... 얼마나 하찮으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