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수화물 붙일때 작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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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수화물 보낼때 위탁수화물이 인당 15키로면
2명 일때믄 수화물 한개일때 30키로까지 인정해 주거든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안 해주는 항공사들이 늘고나고 있어
심한 곳은 수화물 한개는 20키로 한개는 7키로인데.
이런거도 안 된다고 하는 곳고 있고.
그래서 수화물 통과 안될때를 대비해서
타우린백 같은거 난 챙겨가.
애랑 나랑 여행가는데 짐이 20키로면 케리어 한개면 충분하거든
일단 케리어 한개로 갔다가 공항데스크에서 15키로 넘어서
짐정리 다시하세요 하면 그때 일부짐을 타우린 백에 넣어서
다시가 그럼 끝.
그런데 보조가방이 없는 사람은 그때 멘븅이 오지..
인당 15키로 2명이면 30키로인데..
케리어 한개가 20키로 라고 수화물 거절당하면
머리가 하얗게...
정 그럴때는 공항편의점 가서 박스 한개 달라고하고..
테이프 사서 붙이는 팁도 있는데
현지 쇼핑이 많을수도 있으니 난 타우린 백한개 챙겨가
2명 일때믄 수화물 한개일때 30키로까지 인정해 주거든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안 해주는 항공사들이 늘고나고 있어
심한 곳은 수화물 한개는 20키로 한개는 7키로인데.
이런거도 안 된다고 하는 곳고 있고.
그래서 수화물 통과 안될때를 대비해서
타우린백 같은거 난 챙겨가.
애랑 나랑 여행가는데 짐이 20키로면 케리어 한개면 충분하거든
일단 케리어 한개로 갔다가 공항데스크에서 15키로 넘어서
짐정리 다시하세요 하면 그때 일부짐을 타우린 백에 넣어서
다시가 그럼 끝.
그런데 보조가방이 없는 사람은 그때 멘븅이 오지..
인당 15키로 2명이면 30키로인데..
케리어 한개가 20키로 라고 수화물 거절당하면
머리가 하얗게...
정 그럴때는 공항편의점 가서 박스 한개 달라고하고..
테이프 사서 붙이는 팁도 있는데
현지 쇼핑이 많을수도 있으니 난 타우린 백한개 챙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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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타우린 백 뭔가 봐야겠네요


ONEGAME님의 댓글의 댓글
그럼 부피도 작아서 평소에 보관 하기도 편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