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유니버셜 5만원에 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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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오픈인데.. 6시20분 오픈런해서 줄서기.
오픈하자 말자 닌텐도 월드로 고고싱
우리는 원활한 일정을 위해 동킹콩 포기하고..
사람들 아무도 없을때 닌텐도 월드 사진 찍고
마리오 카트, 요지 어드벤쳐(?)타고.
버섯 레스토랑 입장..
그 뒤.. 워터월드 쑈 한번 보고.
퍼레이드도 한번..
스누피 월드 가서.. 잠시 놀다가
숙소 가서 쉬다가 5시에 재방문.
바이오하자드 한번 보고 좀비탈출.....
아.. 다 적을려고 졸라 길구나.
암튼 vip투어 직원이 아는 지인이라..
개가 하루 종일 안내해줌..
난 개인적으로 헤리포트 놀이기구가 제일 잼있더라.
진짜 테마파크 놀이기구는 이런거 구나.. 하는
문화충격 받음 ㅋㅋㅋ
입장권 5만원에 사서 하루종일 잘 놀았음.
오픈하자 말자 닌텐도 월드로 고고싱
우리는 원활한 일정을 위해 동킹콩 포기하고..
사람들 아무도 없을때 닌텐도 월드 사진 찍고
마리오 카트, 요지 어드벤쳐(?)타고.
버섯 레스토랑 입장..
그 뒤.. 워터월드 쑈 한번 보고.
퍼레이드도 한번..
스누피 월드 가서.. 잠시 놀다가
숙소 가서 쉬다가 5시에 재방문.
바이오하자드 한번 보고 좀비탈출.....
아.. 다 적을려고 졸라 길구나.
암튼 vip투어 직원이 아는 지인이라..
개가 하루 종일 안내해줌..
난 개인적으로 헤리포트 놀이기구가 제일 잼있더라.
진짜 테마파크 놀이기구는 이런거 구나.. 하는
문화충격 받음 ㅋㅋㅋ
입장권 5만원에 사서 하루종일 잘 놀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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