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중 가장 또라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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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루 잭슨 (제7대): 결투를 즐겨 평생 수십 번의 결투를 벌였으며, 몸속에 결투로 얻은 총알을 박고 살았음
백악관 취임식 때 지지자들을 너무 많이 초대해서 백악관이 아수라장이 되자, 와주펀치를 정원에 놓고 지지자들을 밖으로 유인해 빼낸 일화가 유명함
앵무새를 키웠는데, 이 앵무새가 장례식장에서 너무 욕설을 해대서 쫓려났다는 야사가 있음
• 시어도어 루스벨트 (제27대): 엄청난 행동파이자 상남자 스타일로, 연설 도중에 총을 맞고도 "진짜 사나이는 쉽게 죽지 않는다"며 90분간 피를 흘리며 연설을 마쳤음
백악관에서 레슬링을 하거나 복싱을 직접 했고, 온갖 야생동물을 백악관에서 키우는 등 에너지가 넘쳤음
• 도널드 트럼프 (제45·47대): 거침없는 소셜미디어(SNS) 사용, 기존 정치 문법을 완전히 파괴하는 언행, 그리고 미국 정치학자들이 실시한 역대 대통령 업적 평가 설문(예: 대통령 위대함 프로젝트 등)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하며 현대의 가장 예측 불가능하고 파격적인 인물로 꼽힘
참고로 미국 정치학자들이 제일 또라이에 병크짓을 일삼고 정치력 꼴찌는 또람프라고 하더라... 걍 일찍 뒤지는 게 미국에 도움이 된다고 함 ㅋㅋㅋ
백악관 취임식 때 지지자들을 너무 많이 초대해서 백악관이 아수라장이 되자, 와주펀치를 정원에 놓고 지지자들을 밖으로 유인해 빼낸 일화가 유명함
앵무새를 키웠는데, 이 앵무새가 장례식장에서 너무 욕설을 해대서 쫓려났다는 야사가 있음
• 시어도어 루스벨트 (제27대): 엄청난 행동파이자 상남자 스타일로, 연설 도중에 총을 맞고도 "진짜 사나이는 쉽게 죽지 않는다"며 90분간 피를 흘리며 연설을 마쳤음
백악관에서 레슬링을 하거나 복싱을 직접 했고, 온갖 야생동물을 백악관에서 키우는 등 에너지가 넘쳤음
• 도널드 트럼프 (제45·47대): 거침없는 소셜미디어(SNS) 사용, 기존 정치 문법을 완전히 파괴하는 언행, 그리고 미국 정치학자들이 실시한 역대 대통령 업적 평가 설문(예: 대통령 위대함 프로젝트 등)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하며 현대의 가장 예측 불가능하고 파격적인 인물로 꼽힘
참고로 미국 정치학자들이 제일 또라이에 병크짓을 일삼고 정치력 꼴찌는 또람프라고 하더라... 걍 일찍 뒤지는 게 미국에 도움이 된다고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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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kdcjs1811님의 댓글
그냥 미친놈들이다. 저렇게 해도 안망하는 미국이 대단한거지



iwkahqjj님의 댓글
대단하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