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던 인생 최악의 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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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판 아저씨들이나 뉴스에선 본 범죄자들 제외
공장 다닐 때 룸메이트였던 형인데
30살에 무경력 무능력이고
삼촌(공장 전무) 빽으로 들어와서 밥만 축내는 돼지였음.
일솜씨?
당연히 일 존나 못 하고 게을렀는데
또 지 잘못을 모르고 투덜거리기만 했지.
키는 160 턱걸이에 몸무게는 100키로 넘는 씹돼지였고
인스타... 트위터... 디시... 일베... 네이버 블로그 까지 이것저것 다 하더라.
뭐라 써놨나 보니까
'ㅋㅋ 난 어릴 때 부터 키가 커서 잘 몰랐는데, 키작남들은 열등감 쩌는 듯. 내일 복싱 대회 나가려고 하니까 다 말리네. 회사가 나 없으면 안 굴러간다고~'
이딴 개소리나 한다
지금은 뭐 하려나... 갑자기 생각나네.
공장 다닐 때 룸메이트였던 형인데
30살에 무경력 무능력이고
삼촌(공장 전무) 빽으로 들어와서 밥만 축내는 돼지였음.
일솜씨?
당연히 일 존나 못 하고 게을렀는데
또 지 잘못을 모르고 투덜거리기만 했지.
키는 160 턱걸이에 몸무게는 100키로 넘는 씹돼지였고
인스타... 트위터... 디시... 일베... 네이버 블로그 까지 이것저것 다 하더라.
뭐라 써놨나 보니까
'ㅋㅋ 난 어릴 때 부터 키가 커서 잘 몰랐는데, 키작남들은 열등감 쩌는 듯. 내일 복싱 대회 나가려고 하니까 다 말리네. 회사가 나 없으면 안 굴러간다고~'
이딴 개소리나 한다
지금은 뭐 하려나...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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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Hwing58님의 댓글
의외로 이런사람 많은게 함정







